이미지 확대보기박 전 대통령의 동생인 지만씨가 회장으로 있는 EG는 이날 장 초반 가격제한폭에 근접한 수준(29.06%)까지 급등했다.
이후 헌법재판소의 탄핵 결정에 급락, 24.63% 떨어지기도 했다. 1만3100원이었던 주식이 7650원으로 반토막에 가까운 수준까지 떨어진 것. 이날 오전 11시59분 현재 EG는 전거래일대비 1290원(12.71%) 떨어진 8870원에 거래 중이다.
다른 테마주들도 급등락을 반복하는 것은 마찬가지다. 문재인 테마주로 분류되는 DSR은 장중 7.64% 떨어졌다가 25%까지 급등했다. 현재는 10%대 수준에서 거래 중이다. DSR제강, 고려산업 등도 비슷한 모습이다. 안희정 관련주인 백금T&A나 엘디티도 상황은 같다.
황교안 테마주인 인터엠은 헌재의 판결 전후로 4%대의 약세를 기록 중이다. 유승민 관련주인 대신정보통신은 6~7%대에서 움직이고 있다.
유병철 기자 ybstee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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