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분기 영업적자 48억원(적자지속 YoY)으로 부진했다.
부문별로는 대전 백화점 78억원(+8.1% YoY), 제주 면세점 -26억원(적자지속 YoY)으로 추정된다.
서울 면세점은 100억원(적자지속 YoY)의 영업적자를 기록했다. 전분기 대비 적자폭은 18억원 감소했으나 당사 추정치 78억원은 하회했다는 분석이다.
연중 계속될 면세점 영업적자가 부담이다.
서울 면세점은 중국인 입국자 수 역성장(2017년 -24.9% YoY 전망) 등의 이유로 부진한 실적이 예상된다. 2017년 359억원의 영업적자를 예상한다..
제주 면세점 역시 총매출액 621억원(-12.7% YoY), 영업적자 44억원을 기록하며 부진할 것으로 보인다.
김규리 신한금융투자 연구원은 "2017년 중국인 입국자는 24.9% YoY 역성장하겠다”라며 “객수 감소로 인한 실적 부진이 불가피한상황이다. 면세점 사업부 흑자전환이 확인될 때까지 투자의견을 ‘중립’으로 제시한다"고 말했다.
최성해 기자 bada@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엔비디아 GTC 2026] 'AI 추론 칩' 공개로 주가 반등 시동 걸리나](https://nimage.g-enews.com/phpwas/restmb_setimgmake.php?w=80&h=60&m=1&simg=2026031418273707380fbbec65dfb21121115312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