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DB금융투자는 28일 5월 종합소득세 및 양도세 신고기간을 맞아 외부 세무법인과 연계하여 금융소득 종합과세 및 파생상품 양도세 무료 신고대행 서비스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 서비스는 예탁자산 1억원 이상 고객 중 지난 한 해 동안 이자배당 소득 합계액이 2천만원을 초과하거나, 파생상품 매매 이력이 있는 고객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신청은 이달 28일부터 5월 14일까지 가까운 영업점을 통해 받는다.
DB금융투자 관계자는 복잡한 세무 신고절차에 따른 고객들의 부담을 덜어드리고자 이 서비스를 준비했다며 자산관리에 있어 세금이 차지하는 비중이 증가함에 따라 찾아가는 서비스 등을 통해 고객 세무서비스를 강화할 예정이라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key@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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