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19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10시8분 현재 남양유업은 전일 대비 4.29% 오른 7만5400원을 기록 중이다. 장중 7만7000원까지 오르면서 52주 신고가를 경신했다.
이미지 확대보기전날 장 마감 후 남양유업은 총 200억원 규모의 자사주 매입을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최대주주가 홍원식 전 회장에서 사모펀드 운용사 한앤컴퍼니로 변경 한 이후 추진해 온 주주가치 제고와 책임 경영 강화 전략의 일환이다.
남양유업 관계자는 "지난해 경영권 변경 이후 책임 경영 원칙 아래 주주가치 제고를 위한 다양한 노력을 지속해왔다"며 "앞으로도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도모하며 주주 친화적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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