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지스자산운용은 자산운용업계가 경력직 채용 중심인 점과 달리 청년 일자리 창출과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해 10기수째 신입사원 공개채용을 이어오고 있다고 설명했다.
신입사원들은 입사 후 약 6주간 집중 입문 교육을 받고 팀별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프로젝트 과정에서는 대학생 주거 지원과 시니어 평생교육을 결합한 ‘대학 중심의 세대 공존형 기숙사’, 합리적인 가격의 ‘스탠더드 시니어 하우징 프로토타입’ 등 아이디어가 제시됐다.
‘대학 중심의 세대 공존형 기숙사’는 대학 기숙사를 청년과 시니어가 함께 거주하는 모델로 운영해 청년층의 주거비 부담과 시니어 주거 공급 부족 문제를 동시에 완화하는 방안을 담았다.
이규성 이지스자산운용 대표는 “체계적이고 실무 중심의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신입사원들이 자산운용 전문가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고 있다”며 “우수 인재 양성을 통해 회사의 지속 가능한 성장 동력을 확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준범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jjb@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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