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미나는 코스피가 사상 처음 5000선을 돌파한 가운데 개인 투자자의 관심이 확대되는 상황을 반영해 기획됐다. 현장에는 900여 명이 신청해 추첨을 통해 250명의 PRIME CLUB 고객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KB증권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동시 생중계됐으며, 동시 접속자 약 5000명, 누적 조회수 약 4만 회(하루 기준)를 기록했다.
'Beyond 5000, 주도주를 선점하라'를 주제로 진행된 이날 행사에는 김동원 리서치본부장과 강성진 기업분석부 팀장을 비롯해 PRIME CLUB 대표 CP(민재기·박건희·유영화)가 참여했다. 이들은 최근 지수 상승을 주도한 반도체 업종 전략과 시장 전망, 2026년 CES 관련 현대차그룹주 전략, 향후 유망 섹터 및 주도주에 대한 의견을 제시했다.
세미나 참석 고객은 한국 증시의 새로운 밸류에이션에 대한 궁금증이 해소됐다고 평가했다.
PRIME CLUB은 KB증권의 대표 MTS 'KB M-able(마블)'과 홈페이지를 통해 가입 가능한 구독형 투자정보 서비스다. 미국시장 기반 모닝 전략과 국내주식 실전 투자 전략 등을 제공한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