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5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오전 9시44분 현대차는 전일 대비 7.25% 오른 56만2000원에 거래 중이다. 기아는 13.91% 상승한 19만8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미지 확대보기다올투자증권은 기아의 목표주가를 기존 21만원에서 25만원으로 상향 조정했다.
유지웅 연구원은 "올해 이익 가시성이 연초 대비 지속해서 상승 궤적에 있다"며 올해 글로벌 및 미국 시장 평균 판매가격(ASP)을 각각 기존 추정치에서 1.0%, 2.6% 높여 잡았다.
흥국증권은 현대차 목표주가를 70만원으로 상향했다. 흥국증권은 "20028년 아틀라스 양산 본격화 및 RMAC 투입을 전제로 학습–검증–현장 투입 계획이 구체화될 전망"이라며 "경쟁사 대비 캡티브 생산거점(HMGMA) 기반의 초기 레퍼런스 확보 및 운영 데이터 축적이 가능하다는 점이 차별화 포인트"라고 분석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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