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시 과열 논란·반도체 투자전략 등 전망 제시...선착순 200명 모집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세미나는 오는 4월 3일 오전 9시부터 12시까지 서울 콘래드 서울 5층에서 진행된다.
세미나에서는 LS증권 리서치센터 애널리스트들이 강사로 나서 최근 증시 환경과 투자 전략을 공유할 예정이다. 신중호 리서치센터장은 최근 증시 상승세를 둘러싼 과열 및 버블 논란을 주제로 강연하며, 정우성 연구원은 반도체 업종 투자전략을 설명한다. 염승환 리테일사업부 이사는 글로벌 변수 속에서도 이어지는 증시 상승 동력과 향후 시장 전망을 제시할 계획이다.
참여를 원하는 투자자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200명까지 참석할 수 있으며,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와 HTS·MTS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