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프로젝트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 드림메이커스 사회적협동조합과 협력해 진행된다. 단순 교육을 넘어 금융교육, 컨설팅, 계좌 개설까지 연계하는 실생활 밀착형 지원이 특징이다.
앞선 1차 사업에서 자립준비 청년 40명을 지원한 데 이어, 2차 사업에서는 가족 간병과 생계를 동시에 책임지는 '가족돌봄 청년' 34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참여자의 환경적 제약을 고려해 온·오프라인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질 예정이다.
우리투자증권 임직원들은 강사와 컨설턴트로 참여해 자산관리 기초, 금융상품 활용법 등을 교육하고, 개인별 재정 상황에 맞춘 컨설팅을 제공한다.
우리투자증권 남기천 대표는 "청년들이 스스로 재정과 삶을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목표"라며 "앞으로도 협력 기관과 함께 사업의 지속성과 실효성을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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