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증권, 아주대서 15번째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개최
iM증권, 강남WM센터서 '시스템 트레이딩' 9시간 집중 강좌 진행
iM증권, 강남WM센터서 '시스템 트레이딩' 9시간 집중 강좌 진행
이미지 확대보기■ LS증권, 캠퍼스 찾아가는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 아주대편 성료
LS증권은 지난 9일 경기도 수원시 아주대학교에서 '대학생 주식투자 강연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주대 금융학회 AIFA가 주관하고 LS증권이 주최했다.
2023년부터 시작된 이 강연회는 이번이 15번째로, 주식투자에 대한 실전 정보와 증권업계 취업 멘토링을 제공하는 LS증권의 대표적인 청년 금융교육 프로그램이다.
LS증권 이현민 멀티에셋솔루션팀 팀장은 "주식투자에 대한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하고 증권업계 취업에 관심 있는 대학생들을 돕기 위해 강연회를 지속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학생들에게 직접적으로 도움이 될 수 있는 유익한 강연 콘텐츠를 꾸준히 전달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미지 확대보기■ iM증권,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좌...'기계적 매매로 객관성 확보'
iM증권은 오는 18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강남WM센터에서 시스템 트레이딩 무료 강좌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강좌는 직장인과 지방 거주 투자자를 배려해 주말(토요일)을 활용해 오전 9시부터 약 9시간 동안 집중 교육으로 진행된다. 시스템 트레이딩 전용 HTS인 '예스트레이더'의 사용법부터 매매 전략 아이디어, 자금관리, 랭귀지 코딩 기법 등을 폭넓게 다룬다.
iM증권 관계자는 "시스템 트레이딩은 정해진 규칙에 따라 기계적으로 매매함으로써 투자자의 심리적 흔들림을 최소화하고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방식"이라며 "이번 집중 강좌를 통해 투자자들이 자신만의 객관적인 매매 전략을 구축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본 강좌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iM증권 강남WM센터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