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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LS에코에너지, 1분기 매출 2964억.. 영업익 201억 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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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시]LS에코에너지, 1분기 매출 2964억.. 영업익 201억 31%↑

LS에코에너지 CI. 사진=LS에코에너지이미지 확대보기
LS에코에너지 CI. 사진=LS에코에너지

베트남 1위 케이블 기업인 LS에코에너지가 올해 1분기 매출 2964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8%, 31.0%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역대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며 수익성 중심 성장 기조가 유지됐다. 이번 실적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상호LS에코에너지 대표(왼쪽)와 홍영호LS에코첨단소재 대표가 ‘구동모터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이미지 확대보기
이상호LS에코에너지 대표(왼쪽)와 홍영호LS에코첨단소재 대표가 ‘구동모터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

LS전선 계열사인 LS에코에너지는 유럽과 미국에 대한 초고압 배전 케이블 수출증가와 신성장 동력인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해저케이블 사업으로 성장 중이다.LS에코에너지는 특히 호주 희토류 업체 라이너스와 베트남 안에 희토류금속 산화물 설비를 구축해 올해 양산 예정으로 있다. 이에 따라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 확보의 일등공신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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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S에코에너지 CI. 사진=LS에코에너지

베트남 1위 케이블 기업인 LS에코에너지가 올해 1분기 매출 2964억 원, 영업이익 201억 원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14일 공시했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각각 29.8%, 31.0% 증가한 수치다. 매출은 역대 분기 기준 최대를 기록했으며, 영업이익은 1분기 기준 최고치를 달성했다.

특히 영업이익 증가율이 매출 증가율을 상회하며 수익성 중심 성장 기조가 유지됐다. 이번 실적은 고부가가치 제품 중심의 사업 구조 전환 효과가 본격 반영된 결과라는 게 회사의 설명이다.

이상호LS에코에너지 대표(왼쪽)와 홍영호LS에코첨단소재 대표가 ‘구동모터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이미지 확대보기
이상호LS에코에너지 대표(왼쪽)와 홍영호LS에코첨단소재 대표가 ‘구동모터 밸류체인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MOU)’ 체결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LS전선

LS전선 계열사인 LS에코에너지는 유럽과 미국에 대한 초고압 배전 케이블 수출증가와 신성장 동력인 희토류 영구자석 사업, 해저케이블 사업으로 성장 중이다.LS에코에너지는 특히 호주 희토류 업체 라이너스와 베트남 안에 희토류금속 산화물 설비를 구축해 올해 양산 예정으로 있다. 이에 따라 LS에코에너지는 희토류 탈중국 공급망 확보의 일등공신이 될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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