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23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9시 5분 현재 코스피는 전날보다 1.49%(95.66포인트) 상승한 6513.59를 기록하고 있다.
유가증권 시장에서 외국인투자자들은 2663억 원 규모로 순매도를 보이고 있으며, 기관투자자는 547억 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개인투자자들은 3136억원 순매수 중이다.
유가증권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은 등락을 보이고 있다. 삼성전자(3.10%), SK하이닉스(0.57%), 삼성전자우(3.44%), LG에너지솔루션(-0.62%), 현대차(1.48%), SK스퀘어(0.83%), 두산에너빌리티(6.13%), 삼성바이오로직스(1.73%), 한화에어로스페이스(-0.56%), HD현대중공업(-2.34%)의 희비가 엇갈리고 있다.
코스닥시장 시가총액 상위 10대 종목들도 마찬 가지다. 에코프로(-0.37%), 에코프로비엠(-0.23%), 알테오젠(0.56%), 레인보우로보틱스(3.19%), 리노공업(5.07%), 삼천당제약(-3.72%), 에이비엘바이오(2.13%), 코오롱티슈진(0.50%), HLB(0%), 리가켐바이오(1.33%)
뉴욕 주식시장의 3대 주가지수가 트럼프 대통령이 이란과의 휴전 기한을 연장한 가운데 기업 실적 기대감이 이어지면서 강세로 마감한 것도 영향을 미쳤다. 22일(현지시각) 다우지수는 0.69%(340.65포인트) 상승한 4만9490.03에 거래를 마쳤다. 대형주 중심의 스탠더드앤푸어스(S&P) 500지수는 1.05%(73.89포인트) 상승한 7137.90, 기술주 중심의 나스닥지수는 1.64%(397.61포인트) 상승한 2만4657.57에 마감했다.
S&P500지수와 나스닥지수는 이날 상승으로 종가 기준 사상 최고치를 다시 경신했다.
투자 심리를 지탱한 또 다른 축은 기업 실적이다. 특히 인공지능(AI) 관련 산업을 중심으로 한 1분기 호실적 기대가 시장 상승을 견인했다. 이날 반도체 업종이 강세를 보이며 상승장을 주도했고, 메모리칩 업체인 마이크론 테크놀로지는 8.48% 급등했고 고성능 그래픽 장치(GPU) 설계기업인 AMD도 6.67% 뛰었다.
장기영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yjangmon@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