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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노타, ‘GTC 타이베이’ 엔비디아 초청 소식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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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노타, ‘GTC 타이베이’ 엔비디아 초청 소식에 '상한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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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타 CI. 사진=노타
온디바이스 AI 전문 기업인 노타가 상한가를 나타내고 있다. 엔비디아가 대만 ‘GTC 타이베이 2026’ 행사에 노타를 초청한 것으로 알려진 것이 영향을 준 것으로 풀이된다.

28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노타는 오전 9시45분 전장대비 29.83% 오른 3만46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초반부터 형성된 상한가가 계속 이어지는 중이다.

노타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이미지 확대보기
노타 주가 추이. 자료=네이버페이 증권


엔비디아는 30일 대만 타이베이에서 ‘젯슨 파트너스 데이’라는 비공개 행사를 주최하며 노타를 공식 초청했다. 젯슨 파트너스 데이는 엔비디아의 연례 개발자 회의인 GTC 타이베이의 부대 행사 격으로 열린다. 엔비디아의 젯슨 제품 생태계에 관여하는 전 세계 주요 협력사들을 교류 목적으로 모은 행사다.
김태호 노타 최고기술책임자(CTO)와 스티븐 김 노타 최고전략책임자(CSO) 등 경영진 2명이 젯슨 파트너스 데이에 참석할 예정이다. 엔비디아는 노타 외에도 복수의 한국 기업들을 이번 행사에 초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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