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확대보기배당가능이익 범위 내에서 취득한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방식으로 발행주식 총수는 줄어들지만 자본금 감소는 없다. 소각 대상에는 지난 3월 주식병합 결정에 따라 회사에 입고된 단수주 3458주도 포함됐다.
회사는 주주가치 제고를 목적으로 보유 자기주식을 소각하는 것이라고 밝혔다.
김은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happyny777@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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