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주 화·목 오전 10시 30분·오후 3시 30분에 한정 판매
이미지 확대보기이번 행사는 매주 화요일과 목요일 하루 두 차례(오전 10시 30분, 오후 3시 30분) 열린다. 지정된 시각부터 10분 동안만 선착순으로 주문을 받으며,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MTS)과 홈트레이딩시스템(HTS) 등 크레온 플랫폼 및 웹사이트를 통해 참여 가능하다.
대신증권은 고객 범위를 나눠 요일별 상품 구성에 차별화를 뒀다. 기존 이용자를 대상으로는 화요일마다 선택 범위를 넓힌 다채로운 채권 라인업을 선보인다. 반면 목요일은 신규 계좌 개설자나 채권 거래 이력이 없는 투자자에게 집중한다. 최고 연 7%대 금리를 지급하는 상품을 배치해 신규 투자자의 수익성 기대치를 충족한다는 구상이다.
조태원 대신증권 고객솔루션부장은 "금리인상으로 채권에 대한 투자자의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만큼 고객 특성에 맞춘 운영 방식으로 온라인 채권 타임딜을 개편했다"며 "경쟁력 있는 채권 상품과 서비스를 통해 고객의 자산 증대를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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