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전·닉스도 1%대 하락세...코스닥은 5% 강세 지속
이미지 확대보기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2시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0.30%(18.79포인트) 내린 6239.98이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0.7%(47.56포인트) 상승한 6306.33으로 개장한 후 상승세를 보였으나, 상승폭을 반납하고 다시 하락세로 전환됐다.
같은 시각 외국인이 1조 2058억 원을 팔아치우고 있다. 반면 개인과 기관은 7798억 원, 4052억 원 순매수 중이다.
이의 영향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도 약세로 전환됐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1.08%(2500원) 내린 22만 8500원, SK하이닉스는 1.27%(1만 8000원) 하락한 140만 4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외 시총 10곳 중에서는 삼성전자우(0.71%), LG에너지솔루션(0.42%), 현대차(1.39%), 삼성바이오로직스(0.45%), 한화에어로스페이스(5.38%) 등 강세다. 반면 SK스퀘어(-0.43%), 삼성전기(-2.11%), KB금융(-2.96%)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은 5.57%(44.52포인트) 오른 843.33으로 강세를 이어가고 있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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