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증권, 9월 말까지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

글로벌이코노믹

삼성증권, 9월 말까지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

신규 고객 최대 일반젤리 200개·스페셜젤리 20개 혜택
사진=삼성증권 제공이미지 확대보기
사진=삼성증권 제공


삼성증권은 모니모 고객에게 재미와 실질적인 혜택을 동시에 제공하기 위해 ‘모니모 얼음 깨고 젤리 받기’ 이벤트를 오는 9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모니모 회원이라면 누구나 게임에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참여자는 모니모 앱 이벤트 페이지에서 10초 동안 화면 속 얼음을 망치로 빠르게 터치하면 된다. 망치를 한 번 누를 때마다 일반젤리 2개가 지급되며, 한 게임에서 최대 100개의 일반젤리를 받을 수 있다.

참여 기회는 이벤트 기간 중 총 3회 제공된다. 3번의 도전 가운데 가장 높은 점수를 기록한 회차의 젤리 수량이 최종 혜택으로 반영된다. 다만 게임 도중 이탈한 뒤 재참여하면 1회차부터 다시 게임을 진행해야 한다.
3번의 도전 가운데 한 번이라도 제한 시간 내 최고 득점인 100점을 달성하면 현금처럼 사용할 수 있는 ‘스페셜젤리’ 10개도 추가로 받을 수 있다.

게임은 모니모 전 회원이 참여할 수 있지만, 실제 젤리 혜택은 이벤트 시작일인 8월 3일 이후 삼성증권 계좌를 처음 개설한 신규 고객과 증권 계좌가 없는 비고객을 대상으로 제공된다. 신규 고객은 게임 종료 직후 젤리를 받을 수 있으며, 비고객은 게임을 완료한 뒤 삼성증권 계좌를 개설하면 이벤트 페이지에서 젤리를 즉시 받을 수 있다. 혜택은 선착순 2만명에게 제공된다.

기존 삼성증권 계좌를 보유한 고객도 게임에는 참여할 수 있지만 젤리 혜택은 받을 수 없다.

삼성증권은 이와 별도로 8월 한정으로 모니모에서 혜택 대상 계좌를 처음 개설한 고객에게 일반젤리 100개와 스페셜젤리 10개를 선착순 2만명에게 지급한다.

두 이벤트에 모두 참여하면 최대 일반젤리 200개와 스페셜젤리 20개를 받을 수 있다.
삼성증권 관계자는 “최근 금융을 즐거운 놀이 문화로 소비하는 트렌드를 반영해 이번 게임형 이벤트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모니모를 통해 고객들에게 다채로운 콘텐츠와 차별화된 혜택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