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승폭 일부 반납에도 6900선 유지...1%대 강세 유지
이미지 확대보기27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이 날 오후 12시 53분 기준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1.72%(116.79포인트) 오른 6925.00을 가리키고 있다.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2.76%(187.91포인트) 오른 6996.12로 개장 후 상승폭을 일부 반납했으나 꾸준히 1%대 이상 상승세를 유지하며 7000선 진입을 꾀하고 있다.
수급은 개인이 1조 5635억원을 팔아치우는 사이,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1752억원, 3758억원 순매수 중이다.
삼성전자는 전 거래일 대비 2.10%(5500원) 오른 26만 7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SK하이닉스는 전 거래일에서 3.08%(5만 2000원) 상승한 174만원이다.
이외 시총 상위 10곳 중에서는 SK스퀘어(1.89%), 삼성전기(3.91%), LG에너지솔루션(4.84%) 등이 강세다. 반면, 삼성전자우(-1.04%), 현대차(-2.21%), 삼성바이오로직스(-0.31%), 삼성물산(-2.19%), 삼성생명(-1.29%)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코스닥도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같은 시각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0.97%(8.03포인트) 오른 834.90이다.
주요 종목 중에서는 에코프로(4.71%), 에코프로비엠(5.02%), 레인보우로보틱스(3.11%), 주성엔지니어링(2.36%), 원익IPS(1.83%), 심텍(12.95%) 등이 강세다. 반면 알테오젠(-0.48%)과 HLB(-1.92%) 등은 약세를 보이고 있다. 리노공업과 이오테크닉스는 보합세다.
서재필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abceee@g-e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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