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자산 운용부터 국내증시·글로벌 주식투자 전략 공유
이미지 확대보기LS증권이 개인투자자를 대상으로 외화자산 운용과 국내외 증시 투자전략을 공유하는 오프라인 세미나를 개최한다.
7일 LS증권은 오는 19일(오후 1시~5시) 서울 여의도 금융투자교육원 리더스홀에서 개인투자자 대상 투자 세미나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최근 시장 흐름을 바탕으로 개인투자자들이 실질적인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외화자산 운용부터 국내 증시, 글로벌 주식시장까지 다양한 투자 주제를 한 자리에서 다룬다.
이어 염승환 LS증권 투자컨텐츠팀 이사가 ‘4분기 국내증시 투자전략’을 주제로 국내 증시의 주요 변수와 투자 유망 분야 등을 짚는다.
마지막으로 금융인 출신 크리에이터 오동석씨(닉네임 알상무)가 ‘글로벌 주식투자의 미래’를 주제로 글로벌 시장의 변화와 해외주식 투자 방향에 대한 인사이트를 공유한다.
세미나는 사전 신청을 통해 선착순 150명까지 참석할 수 있다. 신청 방법과 세미나 일정 및 세부 주제 등 자세한 내용은 LS증권 홈페이지와 투혼HTS·투혼MTS에서 확인할 수 있다.
LS증권 관계자는 “외화자산부터 국내외 주식까지 종합적인 투자 인사이트를 한 자리에서 얻을 수 있는 유익한 시간이 될 것”이라며 “개인투자자 고객들이 시장을 이해하고 성공적인 투자전략을 수립하는 데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공인호 글로벌이코노믹 기자 kong@g-enews.com
[알림] 본 기사는 투자판단의 참고용이며, 이를 근거로 한 투자손실에 대한 책임은 없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