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13 11:34
DB손해보험이 새학기 응원카드 보내기 이벤트를 진행한다. DB손보는 ‘프로미 우체통 이벤트’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올해로 시행 13년 차를 맞이한 이 캠페인은 새로운 시작을 앞둔 가족, 친구 등 지인에게 격려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는 이벤트다. 참여 희망자는 DB손보 프로미 브랜드 사이트에 접속해 원하는 응원카드를 선택한 후 SNS를 통해 발송하면 된다. 이벤트 참여 고객에게는 즉석 당첨 경품으로 매일 스타벅스 커피 세트 및 메가커피 모바일 쿠폰을 제공하며, 기간 내 총 1240명에 선물을 증정한다. 한편 프로미 우체통 누적 참여자 수는 81만7000명이다.2026.03.13 11:34
현대카드가 봄맞이 전시·공연 프로그램을 선보인다. 현대카드는 3월 맞이 혜택을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현대카드 쿠킹 라이브러리에서는 세계 각국의 브런치를 한 자리에서 맛볼 수 있는 ‘델리 쿡북 메뉴 : 브런치(Deli Cookbook Menu : Brunch)’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영국 런던의 유서 깊은 재래시장 ‘버러 마켓’의 유명 레스토랑 요리책에서 영감을 받은 ‘잉글리시 브렉퍼스트’ 등을 선보인다. 인디 록과 인디 팝 공연도 열린다. 오는 21일에는 밴드 ‘캔트비블루(Can’t Be Blue)’가 록을 기반으로 재즈, 발라드, R&B 등 공연을 선보인다. 같은 달 28일, 29일에도 싱어송라이터 ‘엘던’, 뮤지션2026.03.13 11:32
일본 브랜드 중고차 판매량 1위는 렉서스ES가 차지했다. KB캐피탈의 중고차 거래 플랫폼 ‘KB차차차’는 지난해 3월부터 올해 2월까지 판매량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같이 나타났다고 13일 밝혔다. 렉서스ES는 일본 브랜드 프리미엄 세단 중 대표적인 모델이다. 연령별 조회수 비중은 50대가 28.2%로 가장 높게 나타났다. 2위는 혼다 어코드가 차지했다. 실용성과 안정적인 주행 성능을 갖춘 것으로 평가받는 모델이다. 30대의 조회수 비중이 22.5%로 가장 높았다. 도요타 캠리가 3위에 이름을 올렸다. 우수한 연비효율과 안정적인 승차감을 갖춘 모델로 평가받는다. 3040세대의 조회 비중이 50.9%를 차지했다. 이밖에2026.03.13 10:48
iM뱅크가 지난 12일 대구신용보증재단 본점에서 ‘대구형 다(多)함께 상생금융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iM뱅크는 협약을 통해 대구광역시를 비롯한 △대구경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대구경북지역본부 △대구신용보증재단 △대구시상인연합회 등 5개 단체와 함께 손을 잡았다. 이번 협약은 대구 소재 전통시장 및 골목상권 소상공인의 실질 체감금리를 낮추고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접근성을 높이는 목적으로 마련됐다.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의 정책자금 융자추천을 받은 지역 소상공인은 금융기관을 통해 시중금리보다 낮은 정책금리로 대출을 받을 수 있는데, 그간 정책자금에 대해서는 대구시가 이자의2026.03.13 10:48
KB손해보험이 임직원의 직무 전문성을 활용한 봉사단을 대상으로 역량 강화 교육을 했다. KB손보는 ‘KB프로보노 봉사단’ 3기 출범에 따라 이 같은 교육을 했다고 13일 밝혔다. 이 봉사단은 임직원들이 가진 보험 및 금융 관련 전문 지식과 경험을 지역사회에 나누는 KB손보의 대표적인 상생금융 사회공헌 활동교육은 KB금융공익재단 경제금융교육 손은경 강사를 초빙해 진행됐다. 이번 강의는 3기 프로보노 봉사단원들이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경제 지식을 전달할 수 있도록 실전 중심의 커리큘럼으로 구성됐다. 초·중·고 학년별 맞춤형 교수법 및 소통 전략, 경제금융교육 전용 교구 시연 및 실습, 교육 콘텐츠 고도화를 위한2026.03.13 09:41
KB금융그룹이 AI시대의 금융보안 리스크 해소를 위해 선제 대응에 나섰다.KB금융그룹은 지난 12일 지주를 비롯한 11개 계열사의 정보보호 담당임원과 지주 준법감시인 최석문 부사장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한 금융 환경 조성을 위한 '1분기 그룹 정보보호협의회'를 개최했다.'그룹 정보보호협의회'는 그룹 정보보호 운영지침에 근거하여 전략 수립, 주요 이슈에 대한 의사결정, 공동 사업 추진 등을 수행하는 그룹 정보보호 컨트롤타워 역할을 수행한다.이번 협의회에서는 디지털 환경 대응을 위한 △그룹 중장기 정보보호 마스터플랜 수립 방안 △사이버보안센터 운영 실적·조직체계 고도화 방안 △그룹 통합보안관제시스템 구축 등 핵심 보안2026.03.13 09:41
강승준 서울과학기술대 대외국제부총장이 신용보증기금 제25대 이사장에 취임했다. 강승준 신임 이사장은 별도의 취임식을 생략하고, 지난 12일 사내 게시판을 통해 임직원들에게 경영 메시지를 전달하며 소통 중심의 행보로 임기를 시작했다.강 이사장은 취임사에서 “최근 이란 사태 등으로 글로벌 불확실성이 심화되며 기업은 더 큰 어려움에 직면해 있다”면서 “이럴 때일수록 기본에 충실한 정책 수행으로 기업의 위기 극복과 대한민국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든든히 뒷받침해야 한다”고 했다.또 그는 “AI 등 미래전략산업에는 과감한 ‘생산적 금융’ 지원과 위기에 처한 기업에는 따뜻한 ‘포용적 금융’으로 소외 없는 정책추진을2026.03.13 09:40
삼성생명이 ‘2026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삼성생명은 오는 5월 9일부터 10일까지 인천 남동체육관에서 열리는 이 페스티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3일 밝혔다. 참가 신청은 오는 16일 오후 2시부터 17일까지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삼성생명 배드민턴 페스티벌은 배드민턴 동호인들이 함께 참여하는 생활체육 행사로, 배드민턴 저변 확대와 건강한 스포츠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지난해 대회는 참가 접수가 조기 마감될 정도로 동호인들의 높은 관심을 받은 바 있다.2026.03.13 09:40
송춘수 NH농협손해보험 대표이사가 "청소년들이 도박의 위험에 노출되는 것은 개인의 문제를 넘어 우리 사회가 함께 해결해야 할 중대한 사안"이라고 밝혔다. 송 대표는 서울경찰청 주관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에 13일 동참하며 이같이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청소년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제고하기 위해 기업 간 릴레이 방식으로 진행된다. 농협손보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사기 범죄입니다’라는 캠페인의 슬로건을 공유하며, 도박이 단순한 일탈을 넘어 청소년의 미래를 위협하는 중대 범죄임을 강조했다. 송 대표는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성장할 수 있2026.03.13 09:40
환율이 이란 최고지도자 모즈타바 하메네이의 대미 강경 발언으로 국제유가가 다시 배럴당 100달러를 돌파하면서 상승했다.13일 서울외환시장에 따르면 오전 9시 18분 기준 원·달러 환율은 1488.0원으로 기록하고 있다. 이는 전날 주간 종가 대비 6.8원 오른 값이다.이날 환율은 9.4원 오른 1490.6원으로 장을 출발했다.최근 환율은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리스크 상승으로 인한 국제유가 급등의 영향으로 지속해서 상승했다. 지난 9일 원·달러 환율은 이날 주간장에서 1495.5원으로 장을 마감하며 금융위기이던 지난 2009년 3월 12일(1496.5원)이후 가장 높았다. 그러나 이후 이란 전쟁 종전 기대감 상승으로 재차 하락하다 호르무즈 해협을 둘2026.03.13 06:14
미국과 이란 간 중동 전쟁이 2주 가까이 이어지면서 급등한 국제유가가 한국 경제의 핵심 변수로 떠오르고 있다. 향후의 유가의 움직임에 따라 환율·물가·성장률에서 한국 경제의 숨통을 조일 수 있다는 분석이 나온다. 12일 금융권과 블룸버그 통신에 따르면 국제유가의 벤치마크인 5월 인도분 브렌트유 선물은 한국시간 이날 오전 11시36분 101.59달러까지 치솟았다가 소폭 하락해 오후 3시 46분 기준 97.89달러로 나타났다. 11일(현지시간) 종가(91.98달러) 대비 6.4% 뛴 수준이다. 같은 시간 4월 서부텍사스산원유(WTI) 선물도 배럴당 92.70달러로 전날 종가 대비 약 6.3% 치솟은 상태다. 국제에너지기구(IEA)가 지난 11일 역대 최2026.03.12 22:09
한국은행이 중동 사태 등 글로벌 인플레이션 리스크 요인들이 현실화되면 국내 물가도 오를 수밖에 없다는 분석을 내놨다.한은은 12일 공개한 통화신용정책 보고서에서 글로벌 물가가 1%포인트(P) 상승할 경우, 국내 물가도 0.2%P 안팎 오를 것으로 추정했다.2022년 하반기를 정점으로 둔화한 글로벌 인플레이션은 올해까지 대체로 안정세를 지속할 것이라는 전망이 우세하다. 하지만 수요, 공급, 정책 측면에서 여러 리스크 요인이 잠재해 있다는 게 한은의 판단이다.수요 측면에서는 올해 세계경제가 3% 초반의 양호한 성장세를 보일 것으로 예상되면서 성장세 확대에 따른 물가 상승 압력 증대 가능성이 제기된다. 특히 주요국의 확장적 재정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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