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2.18 11:35
배우 강하늘이 17일 MBC '황금어장 라디오스타'에 출연해 끊임없는 미담으로 화제를 모은 가운데 이솜과의 셀카가 공개돼 눈길을 끌고 있다.17일 개봉한 영화 '좋아해줘'(감독 박현진)에서 연인으로 호흡을 맞춘 강하늘(26)과 이솜(26)이 나란히 셀카를 찍는 장면이 담긴 비공개 스틸 컷이 공개됐다. 또한 이솜은 최근 자신의 SNS에 강하늘과 나란히 앉아서 찍은 셀카에 '좋아해줘'라는 해시티그(#)를 단 사진을 공개했다.이솜이 공개한 사진에는 강하늘이 휴대폰을 들고 있고 그 옆에 어깨가 살짝 드러난 이솜이 쪼그리고 앉아서 화면을 쳐다보고 있다.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이솜의 별명인 솜블리를 부르며 "솜블리·강하늘, 너무나 좋은 조합" "솜블리와 마늘의 조합이라니…두 사람의 덕후(덕질, 덕후질의 줄임말로 마니아 이상의 열정을 가지고 특정 분야를 취미로 즐기는 사람)는 좋아 죽는다. 사랑해요. 솜블리" "강하늘 너무 잘 생겼다" "시사회 봤는데 정말 재미있고 감동적이고 최고였어요. 이솜씨. 밝은 캐릭터 정말 잘 어울려요" 등의 응원의 댓글을 보냈다.한편 '좋아해줘'에서 강하늘은 어릴 때 사고로 귀가 들리지 않는 인기 작곡가를 연기했다. 이솜은 방송사 드라마 PD로 강하늘과 수줍게 연애를 시작하는 캐릭터다.2016.02.04 15:28
배우 강하늘이 이솜을 두고 친해진 유일한 여자 연기자라고 밝혔다.강하늘은 영화 '좋아해 줘'에서 연인 사이를 연기한 동갑내기 여배우 이솜(26)을 두고 "별명이 솜블리인데 진짜 사랑스러운 성격"이라고 말했다.그는 두 사람의 음악이나 영화 취향도 비슷하다며 "서로 좋아하는 영화나 음악을 추천해 주고 감상평도 함께 나누는 사이로 그동안 친한 연자 연기자가 없었는데 이솜이 유일하다"고 밝혔다.강하늘은 어릴 때 사고로 귀가 들리지 않는 인기 작곡가를 연기했다. 이솜은 방송사 드라마 PD로 강하늘과 수줍게 연애를 시작하는 캐릭터다. 한편 '좋아해줘'(감독 박현진)는 세 커플의 사랑이야기를 담은 로맨틱 코미디로 잘 나가는 작가와 더 잘 나가는 스타, 사랑 잃은 노총각과 집 잃은 노처녀, 연애 초짜 작곡가와 밀당 고수 PD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이미연·유아인, 최지우·김주혁이 함께 출연한다. 18일 개봉.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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