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6.24 07:00
'파워타임'찬열, 자화자찬에 네티즌 눈길...'인정할 수 밖에 없다'‘파워타임’에 출연한 엑소 찬열이 자화자찬에 빠져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그룹 엑소 찬열, 첸, 세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방송 중 한 청취자가 첸에게 “몸이 빵빵해진 것 같다. 운동을 하느냐”라는 질문을 보냈다. 이에 DJ 최화정은 엑소 멤버들에게 “운동 자주 하느냐”라고 물었고, 찬열은 “평소에 안하기는 하는데 (운동할) 필요가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말라서 볼품 없다. 잘 먹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입이 짧은 편이라 조금씩 자주 먹는데 스케줄을 하다 보면 자주 먹을 수가 없어서 활동 기간에는 살이 빠진다”라고 밝혔다. 이후 찬열은 옷을 잘 입는 법에 대해 “‘오늘 어떻게 입어야지’ 보다 ‘어, 이거 괜찮네’ 바로 입는다. 옷걸이가 좋다 보니 뭘 걸쳐도”라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인정할 수 밖에 없네", "파워타임 찬열, 뭐..", "파워타임 찬열, 뭐라고 할 수 없지", "파워타임 찬열, 맞는말이니까", 파워타임 찬열, 너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4 06:40
'파워타임'찬열, 쇼핑목록이 행주와 로봇청소기?...'벌써부터 가정스러움이 폴폴''파워타임'에 출연한 엑소 찬열의 깜짝 발언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그는 최근 장바구니에 담은 물품을 묻는 질문에 "행주"라고 대답하며 "식탁을 닦아야 하는데 자꾸 휴지를 쓰는게 아까워서 행주를 구매했다"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최근에 로봇청소기도 샀다. 스포츠 타월 같은 것도 샀다"고 털어놓으며 "장바구니 보여드리면 놀랄 것이다"는 그는 "노트북, 모니터도 인터넷으로 샀다. 장바구니에 담은 것은 무조건 산다"면서 남다른 인터넷 쇼핑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벌써부터 가정적", "파워타임 찬열, 내스타일이야", "파워타임 찬열, 나랑 살면 안될까", "파워타임 찬열, 어머나 이럴수가", "파워타임 찬열, 왠 남자 취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23:28
'파워타임'찬열, 행주, 로봇청소기 사는 남자...'여심 흔들''파워타임'에 출연해 주목받고 있는 엑소의 찬열이 예상치 못한 발언으로 네티즌들로부터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 출연한 그는 최근 장바구니에 담은 물품을 묻는 질문에 "행주"라고 대답하며 "식탁을 닦아야 하는데 자꾸 휴지를 쓰는게 아까워서 행주를 구매했다"는 말로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어 그는 "최근에 로봇청소기도 샀다. 스포츠 타월 같은 것도 샀다"고 털어놓으며 "장바구니 보여드리면 놀랄 것이다"는 그는 "노트북, 모니터도 인터넷으로 샀다. 장바구니에 담은 것은 무조건 산다"면서 남다른 인터넷 쇼핑 사랑을 드러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가정적이다", "파워타임 찬열, 내스타일이다", "파워타임 찬열, 나랑 살자", "파워타임 찬열, 어머나", "파워타임 찬열, 완전 깜놀이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22:36
파워타임 찬열, 동심으로 돌아간 셀카 공개...'네티즌 관심 폭발'‘파워타임’ 찬열의 과거 사진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찬열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활동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어디 찢어지거나 부러지거나 다친 적 한 번도 없음. 그러므로 여러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어며,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장난감에 앉아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시에 어딘가를 응시하며 오토바이를 타듯 장난감에 몸을 실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 ,깨물어주고싶다", "파워타임 찬열 , 사랑스러워", "파워타임 찬열 , 내가 사줄게요", "파워타임 찬열 , 사랑해요", "파워타임 찬열 , 잘생겼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22:35
엑소 찬열의 얼짱각도 셀카가 화제다.과거 엑소 찬열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오잉? 이상한 영상 올리고있다가 보니깐 벌써 팔로워가 400만이나 되었네요! 그냥 많은 사람들과 소통하고 가깝게 다가가고자 해서 만든 SNS였는데”고 했다.이어 “사실 아직도 많이 조심스럽지만! 그래도 많이 가까워지고 재밌게 놀수 있는 것 같아서 뿌듯합니다! 앞으로도 많이 사랑해주세요! 감사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엑소 찬열은 모자를 쓴 모습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특히 엑소 찬열은 윙크를 하면서 장난끼 가득한 표정을 지어 팬들을 떨리게 했다.2015.06.23 22:35
파워타임 찬열, 호랑이 장난감 탄 사진 공개...'귀여워'‘파워타임’ 찬열의 출연이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가운데 과거 그의 사진이 새삼 화제다.찬열은 지난 16일 자신의 SNS에 “활동 시작하고부터 지금까지 어디 찢어지거나 부러지거나 다친 적 한 번도 없음. 그러므로 여러분은 걱정하지 않아도 됩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어며, 공개된 사진 속 찬열은 호랑이 그림이 그려진 장난감에 앉아 있어 네티즌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동시에 어딘가를 응시하며 오토바이를 타듯 장난감에 몸을 실어 웃음을 자아낸 바 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 ,너무 귀엽다", "파워타임 찬열 , 사랑스러워", "파워타임 찬열 , 오빠 내가 사줄게요", "파워타임 찬열 , 사랑해요", "파워타임 찬열 , 잘생겼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22:31
'파워타임'찬열, 자화자찬에 도취 "나는 옷걸이가 좋아서"...'네티즌 눈길'‘파워타임’에 출연한 엑소 찬열이 자화자찬에 빠진 모습을 보여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지난 23일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의 코너 ‘뭘해도 되는 초대석’에는 그룹 엑소 찬열, 첸, 세훈이 출연해 입담을 과시했으며, 방송 중 한 청취자가 첸에게 “몸이 빵빵해진 것 같다. 운동을 하느냐”라는 질문을 보냈다. 이에 DJ 최화정은 엑소 멤버들에게 “운동 자주 하느냐”라고 물었고, 찬열은 “평소에 안하기는 하는데 (운동할) 필요가 없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내며 “말라서 볼품 없다. 잘 먹는 편이 아니다. 오히려 입이 짧은 편이라 조금씩 자주 먹는데 스케줄을 하다 보면 자주 먹을 수가 없어서 활동 기간에는 살이 빠진다”라고 밝혔다. 이후 찬열은 옷을 잘 입는 법에 대해 “‘오늘 어떻게 입어야지’ 보다 ‘어, 이거 괜찮네’ 바로 입는다. 옷걸이가 좋다 보니 뭘 걸쳐도”라고 자화자찬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한편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파워타임 찬열,인정안할 수가 없네", "파워타임 찬열, 뭐..", "파워타임 찬열, 뭐라고 할 수 없네", "파워타임 찬열, 맞는말이니까 어쩔 수 없지", 파워타임 찬열, 너무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06.23 19:47
'파워타임' 찬열, 과거 세훈과 늘 함께했다? "여행 가면 어딜가도 재밌을 듯"엑소 찬열이 같이 여행가고 싶은 멤버를 손꼽았다. 23일 방송된 SBS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엑소 멤버 찬열·첸·세훈이 출연해 재치있는 입담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 각자 여행을 가게 된다면 누구랑 가고싶냐는 질문에 찬열은 “세훈이랑 한 번 가보고싶다”고 답했고, 세훈은 “그럴 것 같았어”라고 덧붙여 미소를 자아냈다. 찬열은 “세훈이랑 원래 잘 안놀았는데"라고 운을 뗀 후 최근 자주 논다고 밝혔다. 이어 찬열은 “어릴 때는 세훈이 데리고 자주 놀았다. 연습 끝나고도 맨날 데리고다녔다”고 털어놨다.이어 찬열은 “제가 디오를 좀 좋아했는데 요즘 되게 멀어졌어요. 거의 남급”이라며 “몸이 멀어지면 마음도 멀어진다”고 말해 폭소를 유발했다. 또한 찬열은 “어딜 가도 재밌을 것 같다. 둘 다 시끄러운 편이어가지고”라며 세훈과 여행을 가고 싶은 이유를 밝혔다.2015.06.23 18:01
파워타임 찬열, 서준에 굴욕 당했다? 사연 '눈길'엑소 찬열이 서준 옆에서 인지도 굴욕을 당했다과거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엑소의 멤버들이 이휘재 쌍둥이 부자를 방문하는 장면이 그려졌다. 평소, 아기를 예뻐하는 찬열은 소시지 채소볶음 실력을 발휘하고 싶다며 서준과 단둘이 장보기에 나섰다. 이휘재는 대스타 찬열의 바깥 나들이가 걱정이 돼 "괜찮겠느냐"고 물었다. 찬열은 붐비지 않을 때라 괜찮을 거라며 서준을 데리고서 밖으로 나갔다. 집밖에 나서자 마자 어린아이부터 어른까지 서준을 알아보며 반겼다. 서준은 그런 사람들에게 90도로 인사를 해주고 사인을 해주며 팬서비스를 보여줬다. 하지만, 사람들은 찬열은 알아보지 못했고, 이에 찬열은 "더 열심히 할게"라고 반성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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