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6.02 10:31
쌍용건설 컨소시엄이 시공을 맡은 서울 송파구 가락 쌍용1차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서울시 사전자문을 통과하며 순항하고 있다.2일 쌍용건설에 따르면 ‘가락 쌍용1차아파트 지구단위계획구역 지정 및 계획 결정안’이 서울시 도시·건축공동위원회 심의를 통과, 수직·수평·별동 증축 방식을 통해 기존 최고 24층 14개 동 2064가구 용적률 343%에서 최고 27층 14개 동 2348가구 용적률 488%로 증축할 수 있게 됐다.총사업비가 1조 원 가까이 되는 전국 최대 규모 3개 층 수직증축 사업지로, 2023년 07월 1차 안전성 검토 통과 후 서울시 자문 및 경관심의가 통과함에 따라 2026년 사업계획 승인을 목표로 하고 있다.가락 쌍용 1차 리모델링 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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