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01 16:42
시장 재건축을 위해 건물을 철거하던 중 IMF 위기 등으로 20년 넘게 방치된 서울 구로구 가리봉시장 부지가 청년주택과 주차장이 어우러진 모듈러 복합건물로 재탄생한다. 서울시는 1일 구로구 가리봉시장 내 부지에 오는 2023년까지 지하 3층~지상 12층 높이의 복합건물(연면적 1만7829.69㎡)이 들어선다고 밝혔다. 해당 부지는 지난 1997년 시장 재건축을 위해 건물을 철거하던 중 IMF 위기와 시공사 부도 등으로 사업이 좌초된 이후 오랫동안 사설 주차장과 고물상 등으로 사용됐다. 그러다 지난 2019년 5월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전통시장 주차환경개선사업’에 선정되면서 사업이 급물살을 타기 시작했다. 당초엔 시장 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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