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17 03:55
신세계백화점이 편리미엄(편리함+프리미엄) 트렌드로 간편하게 즐기는 상품들이 주목을 받고 있는 가운데 ‘간편 건강식’을 선보여 눈길을 끌고 있다. 대표 상품은 지난 추석부터 선보인 자체 홍삼 브랜드 신세계X강개상인의 ‘홍삼정 스틱(4만8000원)’과 강개상인 ‘꿀먹은 홍삼절편(7만 원)’, 비타민 뱅크 ‘위클리 랩 비타민(1만3000원)’ 등이다. 최근 비용을 좀 더 지불하더라도 편리한 제품을 원하는 고객들이 늘어나고 있어 직장인 고객들을 중심으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으로 백화점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신세계백화점이 명절을 맞이해 선보인 간편 건강식 제품은 신세계백화점 전 점 건강코너에서 만나볼 수 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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