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9 18:51
국회 정무위원회 국민의힘 간사인 강민국 국회의원이 지난 23일(현지시각) 한미의원연맹방미단(이하 방미단) 소속으로 미 의회를 방문해 대미 투자 사업에 한국 기업 참여 확대를 촉구했다고 29일 밝혔다.강 의원을 포함한 방미단은 이번 방문길에서 미국 상·하원 의원들과 연방 행정부 관계자들을 잇달아 만나 논의했다. 특히 이란 사태 등 급변하는 글로벌 통상 환경 속에서 국내 기업들의 대미 진출과 미국 내 안정적인 기업 활동 여건 조성 등에 대해 보다 적극적인 대책 마련을 요구했다. 조경태 국민의힘 의원을 단장으로 한 한미의원연맹방미단에는 강 의원을 비롯해 같은 당 최형두 의원, 더불어민주당 민홍철·이언주·이훈기 의원이 함2023.10.27 15:08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이 27일 종합 금융감사에 불참한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과 내부 조력자를 고발할 것을 촉구했다.이날 국회 정무위원회 국정감사에서 강민국 의원은 "KB금융지주 회장인 윤종규 증인은 약속된 증인 질문 시간인 오후 2시까지 끝끝내 나타나지 않았다"며 "일말의 기대가 있었으나 역시 나타나지 않았고 실망이 크다"고 말문을 열었다.이날 오전 강 의원은 "증인 출석은 수석전문위원실에 검토한 법상 오늘 오후 2시까지"라며 "오늘까지 기다려서 출석한다면 질의를 진행하면 될 것이고 만약 출석하지 않는다면 어제도 여야 간사께서 합의하신 대로 의사진행발언할 것"이라며 여야 간사님께서 고발 및 별도의 청문회가 필요하다2023.10.26 14:43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이 해외IR 활동을 이유로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서를 제출했으나, 국회에서 국감 증인 출석을 회피하기 위한 것이라는 지적이 제기됐다. 여야 간사들은 윤 회장의 국정감사 불출석 사유서에 대해 협의를 통해 고발 조치와 청문회 개최 여부를 검토하기로 했다. 강민국 국민의힘 의원은 26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국회 정무위원회 비금융권 국정감사에서 윤 회장이 증인 채택 후 일정을 변경했다는 의혹을 제기했다. 강 의원은 오는 27일 열리는 금융위 종합감사에서 국내 금융업권의 내부통제 부실 문제에 대해 윤종규 KB금융지주 회장을 증인으로 소환해 원인과 문제점을 지적하고자 했다. 강 의원은 "윤종규 증인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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