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12.29 18:11
'4하트'로 하차한 방송인 강예빈이 "모든 게 다 제 잘못"이라며 '미스트롯2' 출연 소감을 전했다. 강예빈은 29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미스트롯2' 무대를 보고 피디님이 잘못했냐 강예빈이 잘못했냐 갑론을박하시는데 다 제 잘못이다"고 적었다. 그는 "가르쳐주신 보컬선생님 댄스 선생님께도 너무 부끄러워 이름도 올리지 못하고 있다"며 "부모님은 연락이 안 되시고 잠수를 타신 것 같다. 미리 꼴찌했다고 말씀드렸는데 이 정도일 줄은 모르신 것 같다"고 했다. 강예빈은 또 "저는 하루도 한 빼고 정말 진심으로 열심히 준비했는데 진지했다는 게 더 웃기겠지요. 제가 봐도 경악스러우니. 너무 부끄러워"라고 자책했다. 그러면서 "2020.03.06 10:49
탤런트 강예빈이 신천지 관련 루머가 사실무근이라고 밝혔다. 6일 강예빈 소속사 투이컴퍼니는 "강예빈은 특정 종교와 아무런 관련이 없다"면서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등을 통해 급속도로 퍼지고 있는 루머는 법적 조치를 포함해 강경대응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또 "허위사실 유포 및 악의적인 비방, 명예와 인격을 훼손하는 행위는 물론이고 루머를 확대 재상산하는 등 아티스트에게 피해를 주는 모든 행위는 강력 조치할 예정"이라며 "관심 가져주고 걱정해준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고 했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신천지교회 연예인들'이라는 제목의 속칭 '지라시'가 급속도로 확산됐다. 해당 리스트에는 MC 유재석2019.07.30 05:28
배우 신동미가 오를대로 오른 미모를 공개했다.신동미는 최근 인스타그램에 “이게 나라고???? 이쁘게 나온거 같긴한데 내가 없네 #어플의위력 #실물과달라요 #팔길이봐ㅋㅋㅋ #지금의내가좋아”라는 제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려 이목을 집중시켰다.사진속 신동미는 흰 티셔츠를 입고 광고촬영르 하는듯 얼굴에 양손을 갖다대고 있는 앙증 맞은 모습을 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오 저렇게 귀여웠나” “20대 젊은 시절 같다” “강예빈보다 더 멋있어” "초콜릿 광고촬영 하는 줄 알았다" 등 반응을 보였다.신동미는 1976년생으로 현재 나이 44세 이다.신동미는 남편 허규와 SBS 예능 '동상이몽2'에 출연 인기를 끌고 있다.2019.07.27 16:23
배우 강예빈의 치명적인 섹시바디라인이 27일 포털을 들썩이게 하고 있다. 강예빈은 최근 SNS에 사진을 올려 눈길을 사로 잡았다. 사진 속 강예빈은 결점을 잡을수 없을 정도의 환상적이고 몽환적인 몸매를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언니 너무 예뻐요” “모델로만 나가가도 성공할 것 같아요” “여자들 질투 때문에 시달릴 것 같아요” “눈부신 아름다움에 남성들 시력에 문제 생길 것 같다”등 반응을 보였다. 한편, 강예빈은 2004년 온라인게임 ‘통스통스‘의 모델로 데뷔했다.2019.07.26 05:58
강예빈이 26일 포털을 달구고 있다. 최근 강예빈은 인스타그램에 1분가량의 짧은 영상을 올렸다. 강예빈은 시원한 민소매 티셔츠를 입고 자연스럽게 시원시원한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뽐냈다. 강예빈은 "더운데 힘내세요~" 등 강예빈의 특유의 애교 목소리 철철 흘러 넘쳤다.누리꾼들은 “강예빈 보면 선플만 달고 싶다” “글래머스러한것도 요즘에 장점” "살짝파인 볼륨감 눈부시네" "앵무새는 몸으로 울었다 여주인공 정윤희보다 예뻐"등 반응을 보였다.2016.09.02 13:46
배우 강예빈이 '핫바디 특집' 편에 출연한 인증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강예빈은 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강예빈#유빈#양정원#송해나#비디오스타#핫바디특집 비디오스타 9월 6일~기대 많이 해주세용~꼭 보러와용~ㅋ 이힝~"이라는 글과 함께 S라인의 몸매가 확연히 드러나는 비하인드 컷을 게재해 남심을 저격하고 있다. 한편,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제작진이 선공개한 영상에 따르면 김숙은 강예빈을 두고 "말이 필요 없는 레전드 몸매"라며 "강예빈이 표지 모델로 나온 남성 잡지가 완판신기록을 수립했다"고 밝혔다. 이어지는 영상에는 당시 강예빈의 화보가 그대로 소개돼 촬영장을 술렁이게 했다.강빈과 유빈, 양정원, 송해나가 출연하는 MBC에브리원(every1) '비디오스타'는 오는 6일 밤 8시 30분에 방송된다.2016.06.01 11:34
배우 강예빈이 SNS를 통해 자신의 소소한 일상과 아름다운 외모를 보여주며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강예빈은 SNS에 사진과 함께 "#강예빈#강예빈핫**#이제여름이네요#빨리지나갔으면ㅠㅠ #힘내자" "#강예빈 #강예빈핫** #화장을고치는#마카티#한가로운오후#메이크****립스틱 #나의인생탬#핑크핑크해" "#강예빈#오픈숄더블라우스#날씨는좋은데#기분은별루고" 등의 글을 게시하며 자신의 일상과 촬연현장 등의 모습을 전했다.SNS를 통해 보는 강예빈은 30대 중반의 나이로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 뿐만 아니라 탄력있는 섹시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강예빈은 지난 4월 초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현재 소속사 없이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최근 2월 23일 부터 3월 15일까지 방송 된 YTN '드론킹'에서 김재우, 김태한과 MC를 맡았다.2016.05.26 17:13
배우 강예빈(34)이 SNS를 통해 근황을 알렸다.강예빈은 자신의 SNS에 "안뇽하세용~^^강예빈입니다~ ♡ 좋은사람이되서 좋은사람이 올수있게…우리모두 좋은사람이되길"이라는 긍정적인 메시지를 전하며 170cm의 늘씬한 키에 49kg의 갸냘픈 몸매를 뽑내며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고 있다.30대 중반의 나이로 믿기지 않을 만큼 완벽한 몸매와 미모를 소유한 강예빈은 섹시한 바디라인으로 시선을 사로 잡는다.강예빈은 지난 4월 초 소속사와 계약을 해지하면서 홀로서기를 선언해 관심을 모았다. 그 당시 강예빈은 2015년 6월 얼반웍스이엔티와 전속계약 후 약 10개월만에 쌍방합의하에 계약을 해지했다고 설명했다.최근 2월 23일 부터 3월 15일까지 방송 된 YTN '드론킹'에서 김재우, 김태한과 MC를 맡았다.'드론킹'은 "드론 초보 연예인들이 드론에 대한 모든 것을 예능을 통해 소개했다. 다양하게 활용되는 드론을 체험하고 게임과 경기를 통해 전 연령층이 보고 듣고 느낄 수 있도록 정보와 재미를 더한 국내 최초 드론 예능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었다.2015.11.22 14:46
강예빈, 나체로 엎드려 마사지 받는 장면 눈길.. ‘시청자 후끈’강예빈의 수위 높은 마사지 장면이 재조명 되고 있다.강예빈은 과거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이 뉴스 위클리(E NEWS WEEKLY) 리얼리'의 '리얼리-소개남녀'에서 개그맨 김경진과 일일 데이트를 나눴다.당시 방송에서 강예빈은 김경진과 함께 마사지샵을 방문해 상의를 벗고 마사지를 받는 장면이 전파를 탔다.특히 강예빈의 볼륨감 넘치는 섹시한 몸매가 드러나며 남성 시청자들을 후끈 달아오르게 만들었다.한편 강예빈은 지난 21일 방송한 케이블채널 tvN ‘SNL코리아6’에 특별 출연해 섹시한 몸매를 과시했다.2015.11.22 14:32
강예빈, 과거 '이상한 음식' 먹는 벌칙에 '소 생식기' 악의적 편집 '고생'강예빈이 화제인 가운데 그의 웃지못할 연관검색어 사연이 재조명되고 있다.강예빈은 과거 방송된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에 게스트로 출연해 유쾌한 입담을 뽐낸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예빈은 "내 것은 입에 담을 수가 없다"며 자신의 연관검색어를 언급했다.강예빈은 이어 "벌칙으로 이상한 음식을 먹는 프로그램에서 소 생식기를 먹게 됐다. 그 장면을 악의적으로 편집해서 인터넷에 올린 사람이 있었다"며 "그래서 내 연관검색어에 소 생식기가 있다"고 하소연했다.강에빈은 또 "포털사이트에 삭제 요청을 해서 지금은 없다"고 덧붙였다.한편 강예빈에 대해 네티즌들은 "강예빈, 그렇구나" "강예빈, 진짜 속상했겠다" "강예빈, 대박"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2015.11.17 21:29
'오마이비너스'강예빈, "화상캠 찍는 비결 따로 있어. 셀카 잘 찍는 비법은..."'오마이비너스'강예빈의 과거 발언이 새삼 화제를 모으고있다. 그는 과거 MBC'라디오스타'에 출연해 ‘하두리 모델’로 활동하던 과거에 대해 솔직하게 고백했다. 이어 ‘셀카(셀프카메라)를 잘 못찍는다’는 배수정에게 ‘셀카 비법’ 및 ‘화상캠 찍는 비결’에 대해 45도 측면에 두고 갸름한 각을 유지하고 잘 나올 때까지 계속 찍으라고 노하우를 전수해 이목을 집중시켰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진짜 그러면 되는건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웃겨”,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대박”,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우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짱이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7 20:22
'오마이비너스'강예빈, 넘치는 볼륨감에 버티지 못하고 쳐진 수영복...'대체 얼마나 큰거야?''오마이비너스'강예빈이 주목받고있다.이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를 모은다.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ㅜㅜ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되나봐요..구릿빛 피부 부럽다 그냥 태닝로션으로 해야할듯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수영복을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그의 넘칠듯한 볼륨감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우와",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정말 예쁘다",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대박",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짱",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어머나"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7 12:08
드라마 ‘오마이비너스’에 출연중인 강예빈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그녀의 비키니 사진이 눈길을 모은다. ‘오마이비너스’에 특별 출연한 강예빈은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난 언제쯤 태닝이 될까 ㅜㅜ 태닝하러 왔는데 난 안되나봐요..구릿빛 피부 부럽다 그냥 태닝로션으로 해야할듯 ㅋㅋ”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업로드 했다. 사진 속 그녀는 비키니를 입은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특히 그녀의 풍만한 볼륨감과 뽀얀 피부가 감탄을 자아내고 있다.한편 강예빈이 출연하는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지난 16일 오후 10시에 첫 방송됐다.2015.11.16 21:00
'오마이비너스' 강예빈 섹시셀카 공개에 남심은 흔들...'날렵한 턱선부터 쇄골,가슴라인까지 아름다워''오마이비너스' 강예빈이 특별출연소식으로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그의 과거 셀카가 다시금 화제다. 그의 소속사 얼반웍스이엔티는 페이스북을 통해 과거 “8월3일 KBS2 ‘위기탈출 넘버원’에 강예빈이 출연합니다! 대기실 깜짝 애교 셀카 공개해드려요”라는 글과 함께 강예빈의 셀카를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강예빈은 다홍색 꽃무늬의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깜찍한 표정을 짓고 있으다.특히 하얀 피부에 그려진 페이스 페인팅과 깜찍한 포즈가 남성팬들의 마음을 흔들었다.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너무 좋아", "오마이비너스 너무 예뻐요", "오마이비너스, 심장 멎겠네", "오마이비너스, 너무 사랑해요", "오마이비너스, 섹시하다"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1.16 20:36
'오마이비너스'특별출연 강예빈, 가슴사이즈 자랑하다가 김원희 분노케 한 사연?..."B컵같은 소리하네!" 폭소오마이비너스 특별출연 소식으로 주목받는 강예빈의 과거 방송모습이 함께 화제다.과거 김원희는 강예빈과 함께 채널A '분노왕'에 출연한 바 있다. 당시 방송에서 강예빈의 가슴사이즈에 대해 전문가는 일본 사이즈라면 70 E컵, 한국 사이즈는 75 D컵이라고 공개했고, 강예빈은 "속옷은 주로 B컵을 샀다"고 말했다.그러자 김원희는 "B컵같은 소리하네!"라며 발끈해 좌중을 폭소케했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오마이비너스,대박", "오마이비너스 헐", "오마이비너스 , 짱", "오마이비너스 대박이네", "오마이비너스 아 시원해"등의 반응을 보였다.1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2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3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인플레 불확실성’에 갇힌 금값, 중동 전운 뚫고 ‘6300달러’ 시대 열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