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25 12:11
삼성전자는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9 FE'와 '갤럭시 탭 S9 FE+'를 내년 1월 3일 국내 출시한다고 25일 밝혔다. 삼성전자가 새롭게 출시할 '갤럭시 탭 S9 FE'와 '갤럭시 탭 S9 FE+'는 강력한 사용성과 편의성에 기반해 차별화된 태블릿 경험을 제공한다. 두 제품을 자세히 살펴보면 '갤럭시 탭 S9 FE'는 10.9형, '갤럭시 탭 S9 FE+'는 12.4형 디스플레이를 채용했다. 최대 90Hz의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과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해 주는 비전 부스터 기능이 탑재돼 몰입감 있는 시청 경험을 제공한다. S펜을 포함해 실제 펜을 쓰는 것처럼 자연스럽고 뛰어난 필기감도 제공한다. △삼성 노트 △굿노트 △클립 스튜디2023.12.25 10:57
삼성전자가 태블릿 신제품 '갤럭시 탭 S9 FE'와 '갤럭시 탭 S9 FE+'를 내년 1월 3일 국내에 출시한다. 2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갤럭시 탭 S9 FE는 277㎜(10.9형), FE+는 315㎜(12.4형) 디스플레이에 최대 90㎐의 주사율 자동 보정 기능,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밝기를 조절하는 비전 부스터 기능을 탑재했다.기기에는 실제 펜을 사용하는 것처럼 뛰어나고 자연스러운 필기감을 제공하는 S펜이 포함돼 있다. 이를 활용할 수 있는 삼성 노트·굿노트·클립 스튜디오 페인트 EX·루마퓨전·아크 사이트 등 창작 애플리케이션도 기본 탑재돼 있다.시리즈 최초로 IP68 등급의 방수·방진을 지원(S펜 포함)하고, 저장 공간 확장을 위해 최대 1TB(테2023.09.27 18:36
삼성전자의 플래그십 스마트폰 갤럭시 S23의 실속형 모델인 ‘갤럭시 S23 FE(팬에디션)’의 출시가 임박하면서 시장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삼성전자는 태블릿 모델인 ‘갤럭시탭 S9 FE’모델도 출시해 중보급형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 27일 업계에 따르면, 갤럭시 S23 FE모델의 관련 정보가 속속 공개되고 있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가격이다. 해외 온라인미디어 마이스마트프라이스(MySmartPrice)에 따르면, 갤럭시 S23 FE모델의 출시가는 599달러(약 80만원)가 유력하다. 이 가격은 전작인 갤럭시 S21 FE의 가격 699달러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스마트폰 가격이 높아지고 있는 현시점에서 상당히 경쟁력 있는 가격으로 평가받고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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