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6.18 17:43
[글로벌이코노믹=정상명 기자]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건설의 날을 맞아 강남구 논현동 건설회관에서 '국민안전과 준법경영 실천 결의대회'를 개최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날 200만 건설인을 대표하여 17개 건설관련단체 대표와 소속회원사 임직원 및 건설근로자 등 10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안전문화 정착 및 국민행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준법경영의 기반을 바로 세워 '공정한 룰 준수'에 최선을 다할 것을 다짐했다.이번 결의는, 건설산업이 대한민국의 경제성장의 견인차 역할을 해 왔음에도 불구하고 과거의 후진적 관행을 탈피하지 못해 정부와 국민들의 신뢰를 상실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는 인식하에 진행됐다.이에 따라 그간의 불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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