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19 12:59
10대 건설사의 연말 임원 인사가 마무리됐다. 올해 임원 인사에서는 롯데건설과 SK에코플랜트의 대표가 교체됐고 GS그룹 오너 4세와 HDC그룹 오너 3세가 승진했다. 19일 건설업계에 따르면 현대자동차그룹은 전날 단행한 2025년 연말 임원 인사에서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와 주우정 현대엔지니어링 대표를 유임했다. 두 대표는 지난해 11월 대표로 내정돼 올해 초 공식 취임한 바 있다. 두 회사는 올해 1~3분기 영업이익이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2%, 29.5% 증가하며 반등에 성공했다. 또 현대건설에서는 전무 3명이 승진·교체되고 상무 15명이 신규 선임됐으며 현대엔지니어링의 경우 1명이 전무로 승진하고 8명이 상무로 신규 선임됐다.이로써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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