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10.30 14:55
국내에서 가장 공신력이 높은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기관인 ‘한국ESG기준원’이 최근 기업들의 ESG 등급을 공개한 가운데 상당수 중견 건설사가 지난해보다 상승한 것으로 나타났다.ESG(환경·사회·지배구조)가 기업을 평가하는 주요 요소로 자리 잡은 가운데 중견 건설사들도 역량을 집중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30일 글로벌이코노믹이 한국ESG기준원의 올해와 지난해 ESG(환경·사회·지배구조) 평가 및 등급 공표 자료를 조사한 결과 코오롱글로벌, 금호건설, KCC건설, HL디앤에이한라 등이 전년 대비 통합등급 상승을 기록했다. 등급을 획득한 국토교통부 시공능력평가(이하 시평) 기준 상위 10곳의 중견 건설사 중 전년 대비 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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