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2.30 09:13
㈜인천글로벌시티(IGCD)가 추진하는 ‘재외동포타운 3단계 조성사업’이 건축심의를 통과하며 사업이 본격 궤도에 올랐다.한편, IGCD에 따르면 송도국제도시 11공구에 조성 중인 재외동포타운 3단계 사업은 인천경제청이 지난 23일 개최한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이에 따라 분양대행사와 시공사 선정 등 후속 절차도 속도를 낼 전망이다.이번 사업은 IGCD가 지난 2025년 9월 말 토지매매계약을 체결한 이후 본격화된 것으로, 재외동포의 국내 유치와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기 위한 주거 공간을 조성하는 동시에, 영종국제학교 건립 재원 확보를 위한 공공 목적을 함께 담고 있다.특히 송도 핵심 지역의 자산을 활용해 재원을 마련하2025.02.18 15:33
서울시의회 고광민 의원이 ‘서울특별시 건축조례 일부개정안’을 발의했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개정안에는 자치구 건축위원회의 심의대상을 명확히 해서 불필요한 심의를 방지하는 내용을 포함했다. 심의대상이 조례의 불명확한 문구로 인해 과도하게 확대 해석돼 시민들이 불편을 느끼고 있다는 지적에 적극 검토·수용한 결과다. 현재 자치구 건축심의 대상은‘서울특별시 건축조례’로 정하고 있으나, 특히 조례상 문구인‘위원회 자문이 필요하다고 인정해 회의에 부치는 사항’이 문제로 지적돼 왔다. 자치구가 이를 근거로 심의대상을 임의로 확대해석하면서 심의 절차가 불필요하게 증가되면서 시민들에게 시간적·경제적 부담을 가중시2024.08.28 10:26
수서역 환승센터 개발이 본격화될 전망이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14차 건축위원회(이하 건축위)를 열고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 개발사업을 비롯한 4건을 의결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심의에 통과된 곳은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개발사업 △고덕강일12BL 민영주택건설사업 △방배14 주택재건축정비사업 △반포 엠브이아파트 리모델링사업 등이다.서울시에 따르면 수서역 환승센터 복합 개발사업을 통해 역 인근에 지하 8층·지상 26층 9개 동 규모의 백화점, 업무시설, 오피스텔(892실), 4성급 호텔, 의료시설, 교육·연구시설, 문화·집회시설, 환승센터가 들어서게 된다.건축위는 SRT, GTX-A, 지하철, 수서광주선 사이 통합된 환승체계를 구축하2024.07.08 13:43
서울 송파구 문정현대 아파트가 건축심의를 통과하면서 리모델링 정비사업이 본격화하고 있다.쌍용건설은 자사가 시공을 맡은 서울 송파구 문정현대 아파트 리모델링 사업이 건축위원회 심의를 조결부 의결로 통과했다고 8일 밝혔다. 조합은 다음 달 중으로 권리변동계획수립과 승인을 위한 총회를 개최하고 9월 이후부터는 리모델링 허가 신청을 위한 동의서 75% 확보에 나선다, 지난 2022년 7월 문정현대 아파트 조합은 시공사 선정총회를 통해 쌍용건설을 시공사로 선정한 바 있다. 문정현대 아파트는 쌍용건설이 국내 리모델링 아파트 최초로 일반 분양을 마치고 올해 1월에 준공한 서울 송파 더 플래티넘(오금 아남 아파트)과 가락 쌍용1차2024.01.24 15:55
서울 동작구 노량진8구역에 29층 규모의 987세대 공동주택이 들어선다.서울시는 지난 23일 제3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등 2건의 건축심의를 통과시켰다고 24일 밝혔다.심의를 통과한 곳은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 △오류동 47-1번지 오피스텔 신축사업이다. 각각 987세대(공공주택 172세대, 분양주택 815세대)의 공동주택과 504실 규모의 오피스텔 및 업무시설이 공급된다.지하철 1호선 대방역과 1·9호선 노량진역 사이에 있는 노량진8 재정비촉진구역 주택정비형 재개발사업은 11개 동 지하 4층~지상 29층 규모로 공동주택 987세대와 부대복리시설이 들어선다.지하철 1호2022.12.29 14:00
서울 서초동 신동아아파트와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사업이 서울시 심의를 통과했다. 서울시는 지난 27일 열린 제23차 건축위원회에서 서초구 신동아아파트 재건축 사업(변경)·송파구 한양3차아파트 재건축사업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심의를 통해 서초동 신동아아파트는 1157가구, 방이동 한양3차아파트는 508가구(공공 77가구 포함)로 총 1665가구의 공동주택이 공급될 전망이다.서초동 신동아아파트는 재건축을 통해 16개동, 지하 4층~지상 35층 규모의 공동주택 1157가구가 공급될 예정이다. 주거 유형은 59형부터 중·대형 평형인 170형까지, 8가지 평형(전용 59·74·84·97·114·118·135·170형)이 도입되고2021.08.12 11:20
◇태영건설 주거형 오피스텔 '다산역 데시앙' 531실 17일 청약 태영건설이 경기도 남양주 다산진건지구에 조성하는 주거형 오피스텔 '다산역 데시앙'의 견본주택을 오는 13일 공개하고, 17일 청약 신청을 받는다.다산진건지구 상업1-2블록에 선보이는 '다산역 데시앙'은 지하 5층~지상 15층 1개동 단지로 전용면적 36~84㎡ 유형의 주거형 오피스텔 531실과 4층 규모 상업시설로 이뤄진다.다산역세권의 최대 주거복합단지로 기대받는 '다산역 데시앙’은 오는 2023년 9월 개통예정인 지하철 8호선 다산역과 도보로 5분 거리의 입지를 자랑한다.인접 생활편의시설로는 현대프리미엄아울렛·이마트·롯데아울렛 등 대형유통시설을 비롯해 정약용도서2020.08.12 19:34
서울 용산구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이 서울시 건축심의 벽을 넘으면서 재개발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이다. 12일 도시정비업계에 따르면 한남2재정비촉진구역은 전날 열린 서울시 제12차 건축위원회 심의에서 ‘조건부 의결’로 통과했다. 한남2구역 재개발사업은 서울시 용산구 보광동 272-3번지 일대 11만5005㎡ 대지에 건폐율 32.92%, 용적률은 195.96%를 적용해 공동주택 1537가구와 부대복리시설을 신축하는 프로젝트다. 한남뉴타운 내에서도 서울지하철 6호선 이태원역과 인접해 교통환경이 우수한 지역이다. 조합 관계자는 “이번 건축심의 내용을 바탕으로 곧바로 교육·환경영향평가에 착수하는 등 사업시행인가 절차를 서두를2017.10.25 14:50
서울 용산구 한남뉴타운 3구역 재개발이 서울시 건축심의를 통과했다. 강북지역 ‘알짜배기’ 재건축 사업을 두고 수주전에도 관심이 쏠린다.서울시는 지난 24일 제29차 건축위원회를 열고 용산구 한남동 686번지 일대 '한남3재정비촉진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건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총면적 111만 205㎡에 이르는 이 중 한남 3구역은 38만 5687㎡로 가장 넓은 면적을 차지하고 있다. 특히 이 구역은 한강 조망권을 끼고 있어 강북 재개발 사업구역 중 알짜배기 구역으로 꼽혔다.이 곳은 2003년 정비구역으로 지정되면서 재건축 사업이 지지부진했던 곳이다. 하지만 지난해 서울시 가이드라인을 받아들이면서 재개발 논의는2017.05.19 14:40
서울 강남에 신규아파트 공급이 줄면서 재건축 아파트를 중심으로 가격이 상승하고 있다. 특히 개포 주공5단지아파트는 재건축 심의를 통과하면서 호가 기준으로 1억여원이 올랐다. 23일 부동산 114와 부동산 중개소에 따르면 개포 주공5단지 아파트는 시세 대비 호가가 1억원가량 오른 것으로 나타났다. 82.64㎡ 아파트 매매 호가는 10억원, 102.47㎡는 12억원, 112.39㎡는 13억원으로 나타났다. 이는 서울시가 주공5단지아파트 재건축 심의를 통과시킨 데 따른 것으로 재건축 계획은 기존 6개동 940가구, 임대주택 158가구를 포함 총 1307가구, 용적률 299.90%에 최고 35층 규모다. 최종 건축계획은 향후 건축심의 등을 거쳐 확정된다.2015.12.25 12:28
서울시는 제34차 건축위원회를 개최, 서울 성동구 행당동128번지 일대 '행당 제7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25일 밝혔다.이번에 심의를 통과한 행당 제7구역은 남측에는 한신휴아파트 및 행당6구역 재개발이 추진중에 있으며, 동측으로는 서울숲더샵 및 한양대학교, 덕수고등학교가 위치하고, 서측으로는 무학중·고등학교, 행당초등학교가 위치해 교육환경이 양호한 편이다. 또한, 반경 1km 인근에 2호선(왕십리역, 한양대역), 5호선(행당역)이 접하고 있어 대중교통 이용 또한 편리한 곳이다. 서울시 측은 "인근에 접한 서울숲더샵(42층)과 행당6구역 재개발(39층)과 연계된 자연스러운 스카이라인 계획을 통한 생동감있는 입면구성과 색채를 계획했다"며 "인접 근린공원과 어린이공원간 공공보행로를 단지 내부에 설치해 주거단지와 녹지를 연계한 자연 및 지역 친화형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라고 전했다. 각각의 단지는 어린이집, 경로당, 작은도서관 등 지역 주민과 함께 커뮤니티를 형성할 수 있도록 주민공동시설을 개방함으로써 열린 단지로 조성될 예정이다.2014.06.23 19:56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청장 이충재, 이하 행복청)은 오는 26일 오후 2시 정부세종청사 6동 대회의실(443호)에서 건축사와 설계 실무자를 대상으로 건축심의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3일 밝혔다.이번 설명회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에서 건축설계를 진행 중이거나 사업 참여를 검토 중인 건축사 등을 대상으로 설계에 필요한 도시계획과 심의절차 등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주요 내용은 ▲행복도시 도시계획 소개 ▲지구단위계획특징 및 설계 시 착안사항 ▲건축심의 절차 및 가이드라인(guide-line, 지침) 소개로 구성됐다.특히 실무자를 대상으로 설계 주안점 및 도서작성 요령 등 구체2014.06.11 18:02
[글로벌이코노믹=김정일 기자] 서울시는 지난 10일 제17차 건축위원회를 개최해 은평구 응암동 응암11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 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심의를 통과한 응암11구역은 서측으로 응암로(30m), 동측으로는 백련근린공원이 인접하고 있으며, 지하철 3호선 녹번역 및 6호선 응암역이 있어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한 지역이다.심의를 통과한 계획안은 공동주택 9개동 760가구로 조합원 및 일반분양 630가구, 임대주택 130가구와 근린생활시설 1개동으로 계획했다.이와 함께 공공기여 방안으로 도로, 공원 등의 기반시설을 조성해 기부채납한다.아울러 단지 안에 보육시설, 작은 도서관, 경로당 등 공동주택의 커뮤니티시설1
트럼프 대통령"공수부대 호르무즈 장악 명령"... NYT 긴급뉴스
2
미국-이란 전격 휴전 "호르무즈봉쇄 전면 해제" ...채널12 긴급뉴스
3
"인간이 사라진 동해" 핵잠수함의 시대는 끝났다... 심해의 유령 함대가 온다
4
클래리티법 대폭 후퇴 "스테이블코인 이자 수익 제한" ...비트코인 와르르 급락
5
베일 벗는 ‘아이폰 폴드’, '갤럭시 Z 폴드 8' 압도할까… 폴더블 대전 서막
6
리플 CEO "규제의 시대 온다... XRP 글로벌 금융 인프라 핵심 부상"
7
LIG넥스원 주가 78% 폭등… 천궁-II 신화 뒤의 '거품 경고' [K방산]
8
이란 미사일 막은 천궁-II, 불티나게 팔린다
9
서클·코인베이스, 美 클래리티법 수정안에 직격탄…주가 와르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