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12.04 07:29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박소담의 과거 인터뷰가 새삼 화제다.지난 11월 방송된 SBS '접속 무비월드'와의 인터뷰에서 박소담은 "'검은 사제들'에서 영신 역을 맡았다"고 운을 뗐다.이어 박소담은 "악령이 씐 캐릭터인데 친구들이 영화를 본 뒤 제 눈을 못 보겠다고 하더라"고 말했다.또 박소담은 MBC '섹션TV 연예통신'에서 작고 쌍꺼풀이 없는 눈에 대해 "친구들이 '언젠가는 네 눈이 대세인 시대가 올 거니까 절대 수술하지마'라고 했다" 고 말하며 "나도 수술할 생각은 없다"고 말했다.이어 강동원은 영화 촬영 중 열린 회식에 대해 "광주에서 한 달 동안 촬영했는데 시간이 없어 주로 숙소에 모여 회식을 했다"고 말했다.리포터가 "회식에서 무슨 대화를 나눴냐"고 묻자, 김윤석은 "'쌍꺼풀 수술하지마라. 곧 네 시대가 올 것이다'라는 말을 했다"고 말했다.한편, 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2015.12.04 06:00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아깝지 않은 강동원의 초특급 노력?..."라틴어때문에 트라우마 생길 뻔"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강동원의 과거 발언이 다시금 화제다. 그는 과거 영화 '검은 사제들'(감독 장재현) 제작발표회에서 "영화의 전체적인 느낌에 끌렸다"고 영화 출연 계기를 밝혔다. 강동원은 이번 영화를 위해 라틴어를 비롯한 4개 국어를 유창하게 구사하는 모습을 보인다. 강동원은 "신부님들이 원래 라틴어를 쓰시기도 하고 7개 국어정도 하신다고 한다. 나는 4개국어 정도였는데 너무 어려워서 트라우마가 생길것 같다"고 어려움을 호소했다.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 강동원은 영화속에서 김신부(김윤석 분)를 돕는 역할로 나오지만 여전히 그에 대한 의심을 버리지 못하는 인물로 나온다.한편 강동원과 함께 영화에 출연한 김윤석은 "강동원에게 되로주고 말로받았다. 술로는 도저히 이길 수 없는 상대"라고 너스레를 떨었다.2015.12.04 05:30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강동원은 복귀 에네스카야와 다정한 셀카타임?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소식이 주목받고있다. 이 가운데 주연배우 강동원의 과거 사진이 새삼 화제다. 과거 에네스카야의 인스타그램에는 "오랜만에 동원이 형 만났어요. '두근두근 내 인생' 건대 무대 인사 뒤"라며 "영화 완전 대박. 웃음과 눈물을 한 번에 주는 재밌는 영화 오랜만에 봐서 정말 좋다. 영화 대박 나자 형"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이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강동원과 에네스카야가 나란히 선글라스를 착용한 채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으며, 특히 형제같은 다정한 두 사람의 모습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우와",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대박",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헐",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잘생겼다",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4 00:11
'검은사제들 500만돌파' 박소담, 생일맞은 여배우의 한껏들뜬 장난셀카...'네티즌 폭소'검은사제들500만돌파 소식이 화제다.이와함께 박소담의 과거 사진이 다시금 주목받는다. 그는 과거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생일 축하해주신 모오~~~든분들..정말정말 감사합니다. 알차고 즐거운하루였당 기분짱짱좋당. 헤헤 오늘도 빠이팅!!!! #온스타일 #처음이라서 #한송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박소담은 얼굴에 고양이를 연상시키는듯한 낙서를 한 채 카메라를 향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그의 모습이 귀여움을 자아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500만돌파 ,헐", "검은사제들500만돌파 , 대박", "검은사제들500만돌파 귀여워", "검은사제들500만돌파 , 예쁘다", "검은사제들500만돌파 너무 좋아"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4 00:06
검은사제들500만돌파, 김윤석은 박유천-문성근과 다정하게 회식인증샷 촬영중?...'웃음'검은사제들 500만 돌파소식과 함께 김윤석의 과거 사진이 줌고받고있다. 과거 영화'해무'에 출연한 김윤석은 당시 제작사 NEW측을 통해 한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윤석과 박유천, 문성근 등 '해무'속 파트너들과 함께 회식을 하는 듯한 모습이 담겨있으며, 특히 한가족 같은 다정한 그들의 분위기가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500만돌파,대박", "검은사제들500만돌파, 헐", "검은사제들500만돌파, 짱", "검은사제들500만돌파, 멋있다", "검은사제들 검은사제들500만돌파, 우와"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8:32
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800만 돌파 공약이 코앞..."강동원은 사제복입고 명동활보, 두 배우는.."'검은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주목받는 가운데, 주연배우들의 이색 공약이 다시금 화제다. 과거 네이버V앱에서는 영화 '검은사제들' 무브토크 라이브가 진행됐다. 당시 방송에는 장재현 감독을 비롯한 주연배우 기윤석, 강동원, 박소담이 출연했으며, 이 자리에서 세 배우는 흥행공약을 공개해 시선을 모았다. 당시 강동원은 영화 ‘검은사제들’ 800만 돌파 흥행 공약에 대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밝혔고, 이어 김윤석은 “나는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선언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이를 접한 네티즌들은 "검은사제들 ,우와", "검은사제들 , 웃기겠다", "검은사제들 , 최고", "검은사제들 짱"등의 반응을 보였다.2015.12.03 17:52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눈시울 뜨겁게 하는 ‘돈돈이의 편지’ 시선 집중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과 함께 손 편지 하나가 눈길을 끈다.최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아가토 주인님께 - 돈돈이의 편지'라는 제목의 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손 편지가 담겨 있다. 이 편지는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함께 깊은 인상을 남겼던 새끼 돼지 돈돈이의 시점으로 한 누리꾼이 쓴 글이다.이 편지는 독특한 말투와 재치 있는 내용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읽을수록 점점 독자들의 코 끝을 찡하게 한다.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가톨릭 소재와 퇴마 의식을 접목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2015.12.03 16:57
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돈돈이 편지 눈길 ‘아가토 주인님께’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돈돈이의 편지가 눈길을 끈다.최근 여러 온라인커뮤니티에는 '아가토 주인님께 - 돈돈이의 편지'라는 제목의 글이 이목을 집중시켰다.공개된 게시물 속에는 삐뚤빼뚤한 글씨체의 손편지가 담겨 있다. 이 편지는 영화 '검은 사제들'에서 강동원과 함께 깊은 인상을 남겼던 새끼 돼지 돈돈이의 시점으로 한 누리꾼이 쓴 글이다.이 편지는 독특한 말투와 재치 있는 내용으로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하지만 읽을수록 내용이 슬퍼져 점점 눈시울을 뜨겁게 만든다.한편 영화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뛰어든 두 사제의 이야기로, 한국 영화에서 쉽게 접하기 힘든 가톨릭 소재와 퇴마 의식을 접목해 신선하다는 호평을 받았다.2015.12.03 14:24
스틸 이미지" style="float:Left" contentEditable="false" onmouseover="window.external.showTooltip(this.caption)" onmouseout="window.external.hideTooltip()"/> 스틸 이미지_$}-->검은 사제들 500만 돌파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강동원의 공약이 화제다.3일 영화 '검은사제들'은 오전 8시 30분 기준 500만 관객을 넘어서는 기록을 세웠다.강동원은 앞서 영화 '검은사제들'에 출연한 후 네이버V앱을 통해 영화 '검은사제들' 무브토크 라이브에 참여했다. 당시 방송에는 강동원은 영화 ‘검은사제들’ 800만 돌파 흥행 공약에 대해 “만약 800만 관객을 돌파한다면 영화에서 처럼 사제복을 입고 다시 한 번 명동을 활보하겠다”고 밝혔다.이어 김윤석은 “나는 그 옆에서 돈돈(돼지)이를 안고 있겠다”고, 박소담은 “강동원 선배와 찬송가를 부르겠다”고 말했다.한편, ‘검은 사제들’은 위험에 직면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미스터리한 사건에 맞서는 두 사제의 이야기를 그렸다. 2015년 서울, 바로 우리 곁에 특별한 능력을 갖추고 비밀스런 임무를 수행하는 사제가 존재한다는 독창적 상상력을 바탕으로 한 소녀를 구하기 위해 위험 속으로 뛰어든 그들의 모습을 다룬 미스터리 드라마다.1
“ HBM의 시대는 끝났다” 엔비디아가 한국 메모리의 ‘구리선’을 뽑아버린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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