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04.03 13:37
종근당고촌재단은 최근 영등포문화재단과 '청소년 문화사업 협력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협약으로 양 기관은 미래 세대가 창의적이고 역량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청소년 대상 문화사업 기획 및 운영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생의 문화예술 분야 사회공헌활동 협력 △문화도시 조성 등 다양한 공동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자체 개발한 생명과학 융합예술교육 프로그램 '바이오 오디세이'를 영등포구 내 여의도중학교, 영신고등학교, YDP창의예술교육센터에서 운영할 예정이다. 청소년들은 과학과 예술이 결합된 창작 활동을 경험하게 되며, 완성된작품들은 영등포 문화도시 사업의 일환으2025.03.04 10:08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달 28일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5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성료했다고 4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신규로 선발된 116명을 포함한 장학생 409명에게졸업 때까지 장학금 및 무상기숙사를 지원한다. 선발된 장학생 중 174명에게는 11억원의 학자금 및 생활비 장학금을지원할 예정이다. 학자금 장학생 104명에게는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 생활비 장학생 70명에게는 매달 50만원의생활비를 지원한다. 지방출신 대학생 235명에게는 공과금을 포함한 일체의 비용없이 무상으로 주거 혜택을 누릴 수 있는 기숙사 '종근당고촌학사'를 제공한다. 종근당고촌학사는 전월세난으로 주거문제를 겪는 지방출신 대2022.02.25 14:30
종근당고촌재단은 25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2년도 장학증서수여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지난 49년간 장학금과 무상기숙사 지원, 학술연구, 교육복지, 해외 장학사업 등을 9248명에게 658억원을 지원했다. 올해 장학증서 수여식에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 방지를 위해 각 부문별 대표 장학생만 참석했고 나머지 장학생들은 온라인으로 참관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국내·외 장학생 494명을 선발해 졸업 때까지 장학금 및 무상기숙사를 지원한다. 선발된 장2021.09.29 10:25
종근당고촌재단은 '제16회 고촌상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고촌상은 파키스탄의 사회봉사 비영리단체인 '도파시재단'이 수상했다. 시상식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온라인으로 진행됐다.종근당에 따르면 도파시재단은 파키스탄 최초로 결핵 종식을 위한 교섭단체와 결핵관련 특별조직을 구성하는 데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했다. 또 결핵에 취약한 광부들의 치료를 지원하고 인공지능이 장착된 휴대용 엑스레이를 사용해 결핵을 조기 진단하는 등 코로나19 확산 중에도 파키스탄 내 결핵환자의 치료 공백을 줄이기 위해 노력했다. 김두현 종근당고촌재단 이사장은 "코로나19는 결핵 환자들이2021.02.26 15:17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국내외 장학생 486명에 장학금과 무상 기숙사를 지원한다고 26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한 장학재단으로 그동안 장학금, 무상 기숙사 지원, 학술연구, 교육복지, 해외 장학 사업 등 전개해왔다.재단은 국내외 학자금 장학생 110명(국내 65명, 해외 45명)에게는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며 지방 출신 대학생 306명에게는 무상 기숙사 '종근당고촌학사'를 제공한다. 종근당고촌학사는 주거 문제를 겪는 지방 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민간 기숙사며 재단은 현재 서울 마포구 동교동, 동대문구 휘경동 등 4개관을 운영 중이다.재단 관계자는 "재2020.12.17 17:44
종근당은 종근당고촌재단이 지난 16일 열린 '2020년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 시상식에서 국무총리 표창을 수상했다고 17일 밝혔다.온라인으로 진행된 주거복지인 한마당대회는 국토교통부가 주최하는 행사다. 주거복지 사업의 추진 성과와 경험을 공유하고 우수기관과 유공자를 시상하는 자리다.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민간 장학재단 최초로 무상 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운영하고 있다.2011년 서울 마포구 동교동에 위치한 1호관을 시작으로 2012년 동대문구 휘경동에 2호관, 2014년 광진구 중곡동에 3호관을 여는 등 현재까지 총 1222020.11.19 19:24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18일 '제15회 고촌상' 시상식을 온라인으로 개최했다고 19일 밝혔다.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유엔연구사업소(UNOPS) 산하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이 제정한 상이다. 세계 결핵과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선정해 상을 수여한다. 올해 고촌상은 콩고민주공화국간호사협회(RIAPED)와 에티오피아의 간호사 히윗 멘베르가 공동 수상했다. 콩고민주공화국간호사협회는 결핵과 한센병 분야의 전문 간호사들로 구성된 기관으로 척추결핵으로 마비 장애를 가진 소아 환자들의 재활치료를 돕는 등 결핵 감염자들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2019.10.11 10:39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이 지난 10일 서울 여의도 KBS 신관에서 열린 '2019년 대한민국 나눔국민대상' 시상식에서 희망멘토링 부문 보건복지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나눔국민대상은 보건복지부, 한국방송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공동 주최하는 시상식으로 평소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한 개인과 기관을 발굴해 인적, 물적, 생명나눔, 희망멘토링 등 4개 부문으로 시상하고 있다. 올해 수상 단체 중 유일한 민간 장학재단인 종근당고촌재단은 소외계층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학습지도와 정서 지원을 위한 멘토링사업을 운영해오며 교육복지에 앞장선 공로를 높이 평가받았다. 실제로 재단은 2013년부터 서대문구와 광진구, 동대문구2019.09.25 17:07
종근당고촌재단이 인도네시아, 베트남, 르완다 등 3개국 현지 장학생 45명의 등록금을 전액 지원한다고 25일 밝혔다.종근당고촌재단은 23일과 24일 인도네시아 반둥공과대학과 국립대학에서 장학증서 수여식을 열고 장학생 20명에게 등록금 전액을 전달했다. 이에 앞서 19일과 20일 베트남의 하노이 약학대학과 호찌민 의약학대학에서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개최해 총 23명에게 장학금을 수여했다. 이와 함께 다음 달 중 르완다 국립대학생 2명에게도 장학금을 지원할 예정이다.2019.02.25 10:00
종근당고촌재단(이사장 김두현)은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올해 선발된 장학생 321명에 대한 ‘2019년도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종근당고촌재단은 국내∙외 장학생 107명(국내 56명/ 해외 51명)에게 대학 등록금을 전액 지급하고, 가정형편이 어려운 학생 70명을 생활장학생으로 선발해 대학 졸업 때까지 매달 50만원의 생활비를 지원한다. 장학금의 규모는 총 12억원이다. 재단은 또한 지방출신 대학생 144명(1호관 30명, 2호관 30명, 3호관 84명)에게는 무상기숙사인 종근당고촌학사를 제공한다. 종근당고촌학사는 전·월세난으로 주거문제를 겪는 지방출신 대학생들을 위해 설립한 민간 장학재단 최초의 주거지원시설2018.10.24 10:07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3일 네덜란드 헤이그에서 제13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 올해 고촌상은 남아프리카공화국의 보건복지부장관 아론 못소알레디(Aaron Motsoaledi)와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Global TB Caucus)이 공동 수상했다. 아론 못소알레디 장관은 남아프리카공화국에 결핵 조기 진단 시스템(GeneXpert)과 치료신약을 도입하는 등 자국의 결핵환자 치료를 위해 다양한 보건정책을 실시해왔다. 또한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의 공동대표로 활동하며 전세계 결핵 퇴치를 위한 정책 수립에 주도적인 역할을 수행한 공로로 수상자로 선정됐다. 세계결핵퇴치의원연맹은 각국 보건정책 관계자들로 이루어진 단체2017.12.15 09:46
종근당고촌재단은 14일 전남 광주시 김대중컨벤션센터에서 열린 ‘2017년 제6회 대한민국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2년 연속으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미래 인재양성을 위해 다양한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제공한 공로를 인정받아 제약업계 최초 2년 연속 수상자로 선정됐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14년부터 고촌이 종근기념관을 운영하며 약사체험, 제약회사연구원체험, 큐레이터 체험, 캘리그라피 워크숍, 비주얼 씽킹 워크숍 등 특화된 5가지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해왔으며 지역사회 단체들과 협약을 맺고 저소득층 가정의 자녀를 대상으로 학습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등 지난 5년간 약 7300여명의 학생들에2016.12.14 09:36
종근당고촌재단이 13일 서울플라자호텔에서 열린 ‘2016년 제5회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 시상식에서 교육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14일 밝혔다. 대한민국 교육기부대상은 한 해 동안 교육기부에 기여한 기업•공공기관•단체•대학•개인 등을 포상해 교육기부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제고하고 참여를 활성화하기 위해교육부가 주관하는 시상식이다. 종근당고촌재단은 초·중•고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맞춤형 체험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인재교육에 힘쓴 공로를 인정받아 올해 수상자로 선정됐다. 재단은 2014년부터 종근당 창업주인 고(故) 고촌 이종근 회장을 기리기 위해 설립한 고촌이종근기념관을 운영하며 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해왔다. ‘어린이 약사체험’, ‘제약회사 연구원 체험’, ‘큐레이터 직업체험’, ‘비주얼 씽킹 워크샵’, ‘캘리그라피 워크샵’ 등 대상별·유형별로 특화된 5가지 교육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난 3년간 총 163회 4500여명에게 교육기부를 실시했다. 종근당고촌재단 관계자는 “금전적인 기부도 중요하지만 인재들의 미래와 진로선택을 위한 교육기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향후 프로그램들을 더욱 발전시켜 인재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교육기부를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1973년 기업 이윤의 사회환원을 목표로 종근당 창업주 故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의 사재로 설립된 장학재단이다. 장학금, 무상기숙사 지원, 학술연구, 교육복지, 해외 장학사업 등 국내 제약기업으로는 최대 규모의 장학사업을 이어가고 있다.2016.10.25 10:16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4일 오후(현지시각) 영국 리버풀에서 제11회 고촌상(Kochon Prize)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올해는 동유럽 국가인 몰도바의 스페렌타테레이(SperentaTerrei)결핵센터 치료봉사자 갈리나 자포로안(Galina Zaporojan)을 수상자로 선정했다. 갈리나 자포로안은지난 10여년간 몰도바 국민들의 결핵 진단 및 치료를 독려하고 의료서비스 접근이 어려운 노숙자들의 결핵을 관리하는데 앞장서왔다.대외적으로 업적이 크게 알려지진 않았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결핵퇴치를 위해 헌신하고 있는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자로 선정됐다. 이날 시상식은각국의 결핵전문가 150여명이 참석한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의 연례 포럼과 함께 진행됐다.시상식 후에는 수상을 축하하는 축하연이 진행됐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올해 수상자인 갈리나 자포로안은 자국의 결핵퇴치를 위해 눈에 띄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노력해온 숨은 영웅"이라며 "전 세계 곳곳에서 결핵퇴치에 힘쓰고 있는 모든 영웅들을 위해 앞으로 더욱 많은 지원과 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고촌상은 종근당 창업주인 고촌(高村) 이종근 회장이 1973년 설립한 종근당고촌재단과 결핵퇴치 국제협력사업단(Stop TB Partnership)이 세계 결핵 및 에이즈 퇴치에 기여한 개인이나 단체를 후원하기 위해 2005년 공동 제정한 국제적인 상이다. 매년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의 심사를 통해 수상자를 선정하고 상금포함 총 10만 달러를 지원하고 있다.2016.09.22 08:38
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베트남과 르완다 현지 장학생 32명을 선발해 지원한다고 22일 밝혔다.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21일 베트남 호치민대학에서쟌흥(Tran Hung) 호치민약학대 학장과윙 땅 화(Nguyen Dang Hoa)하노이 약학대 학장 등 학교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2016 해외 장학증서 수여식을 가졌다.종근당고촌재단은 올해 선발된 호치민의약대와 하노이 약대 장학생 각 10명씩 20명에게 졸업 때까지 등록금 전액을 지원한다. 글로벌 리더 장학생으로 선발돼 성균관대와 가천대 대학원에 재학중인 베트남 학생 2명에게는 등록금과 체재비 등을 제공한다.지난 1일에는 르완다 국립대학에서 장학증서수여식을 갖고 10명의 현지 장학생에게 등록금 전액을 졸업 때까지 지원하기로 했다.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 해부터 시작한 해외 장학생 초청행사도 지속한다. 올해 선발된 장학생 중우수 장학생을 한국으로 초청해 일주일간 한국문화를 체험하고 국내 장학생들과 교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종근당고촌재단 김두현 이사장은 "베트남과 르완다는 현재 빠른 경제 성장을 이루고 있으며 앞으로의 발전이 더욱 기대되는 국가"라며 "장학생들이 학업에 정진해 국가 번영에 기여하는 훌륭한 인재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종근당고촌재단은 2013년부터 글로벌 인재육성을 목표로 성장 잠재력이 높은 저개발국가의 인재를 지원하는 해외 장학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올해까지 총 103명의 장학생이 지원을 받았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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