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11.14 13:57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은 오는 16일 오전 8시40분부터 오후 5시40분까지 전국 85개 시험지구 1180개 시험장에서 실시된다.응시생은 지난해보다 1만2460명 줄어든 59만3527명이다.모든 수험생은 시험 당일 오전 8시10분까지 시험장에 입실해야 한다.시험당일 관공서 등의 출근 시간이 오전 9시에서 10시로 1시간 늦춰지고 등교시간대 대중교통 운행횟수도 늘어난다.수능일 차가 막히거나 긴급한 일로 늦을 우려가 있다면 '119'에 도움을 요청하면 된다.교육부는 영어 듣기평가가 치러지는 오후 1시10분부터 1시35분까지 25분 동안은 '소음통제시간'으로 정하고 항공기가 이착륙하지 않도록 했다.서울시는 16일 201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2017.01.24 07:16
설 연휴를 맞아 가족들과 함께 갈 곳이 마땅하지 않다면 세종문화회관으로 떠나보자. 세종문화회관은 설을 맞아 가족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문화행사를 마련,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한다. 설 당일인 오는 28일 오후 2시 서울돈화문국악당에서 무료 연주를 감상하고, 전통놀이에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설 놀:음' 행사를 한다. 28일 오후 5시와 29일 낮 12시에는 한옥의 운치가 있는 삼청각 일화당에서 전통연희단 꼭두쇠의 공연과 삼청각 설맞이 특선 차림이 제공되는 '진찬' 공연을 한다. '진찬'은 새해를 여는 큰잔치라는 의미로, 흥겨운 전통예술 무대와 삼청각의 품격있는 한식문화를 함께 즐길 수 있다는 점에서 특별하다. 설날인 28일에는 샘색조랭이 떡만두국 반상이, 29일에는 갈비탕 반상이 차려진다. 관람료는 전석 7만원이다. 세종M씨어터에서는 오는 30일까지 어린 자녀와 함께 볼 수 있는 가족음악극 '십이야' 공연을 한다. 셰익스피어의 희곡을 온가족이 쉽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된 서울시극단의 '쉽게 보는 셰익스피어 시리즈' 중 하나다. 가족음악극으로 재탄생한 낭만희극 '십이야'의 관람료는 2만∼4만원이며 한복을 입고 가면 40%를 할인해준다. 오는 2월 26일까지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는 안중근 의사의 생애를 기른 창작 뮤지컬 '영웅'이 무대에 오른다. 6만∼13만원인 관람료는 설을 맞아 20% 할인해준다. 또 3월12일까지 세종M씨어터에서 오스트리아 출신 화가이자 건축가인 훈데르트바서 특별전이 열린다. 관람료는 7000∼1만5000원이며, 설 당일인 28일은 가족 동반한 60세 이상 노인은 무료로, 한복을 입고 가면 50% 할인된 값에 입장할 수 있다. 세종문화회관은 24일 오후 2시부터 세종문화회관 패키지 티켓 예매권 선물하기도 오픈한다. 이 티켓은 5만원으로 서울시예술단의 모든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티켓이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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