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06.11 16:31
CJ CGV, 롯데시네마에 이어 메가박스도 오는 7월 5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신종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장기화에 따른 계속된 관람객 감소로 영화산업이 고사 위기 직전까지 몰리게 된 상황에서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결정됐다. 영화 관람료는 2D 일반 영화 성인 기준으로 주중 1만 3000원, 주말 1만 4000원으로 변경된다. 적용 대상은 성인, 청소년, 어린이 요금과 일반관, 컴포트관, MX관, Dolby Cinema 등의 상영관이다. 더 부티크 스위트, 프라이빗, 발코니는 이번 인상에서 제외된다. 또 국가유공자, 장애인, 만 65세 이상 경로자, 미취학 아동, 경찰‧소방 종사자, 백신 접종 완료자에2021.03.18 11:06
CJ CGV(이하 CGV)가 오는 4월 2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10월 이후 약 5개월 만에 이뤄진 가격 인상이다. 성인 2D 영화 일반 시간대를 기준으로 영화 관람료는 주중 1만 3000원, 주말 1만 4000원으로 조정된다. 3D를 비롯한 IMAX, 4DX, ScreenX 등 기술 특별관‧스윗박스의 티켓 가격도 1000원씩 일괄 인상된다. 장애인이나 국가 유공자에 적용되는 우대 요금은 인상 없이 기존과 동일하게 적용된다. 1년 넘게 이어진 코로나19로 관객이 급감함에 따라 극장은 물론 투자·배급사, 제작사 등 영화 산업 전반이 고사 위기로 내몰리고 있는 상황에서 생존을 위한 불가피한 선택이라고 회사 측은 설명했다.2020.10.19 10:01
CJ CGV(이하 CGV)가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 데 이어 상영관 30% 감축을 추진한다. 매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70% 가까이 하락한 가운데, 생존을 위해 마련한 극단의 자구책이 통할지 이목을 이끈다. 19일 CGV가 내놓은 자구책에는 높은 고정비 구조를 탈피하기 위한 임차료 인하, 상영관 감축, 탄력 운영제 실시, 비효율 사업에 대한 재검토 등 운영 전반에 관한 내용이 포함됐다. CGV는 우선 3년 이내에 119개 전국 직영점 중 35~40곳가량을 줄인다는 목표로 단계적 조치에 나선다. 감축 목표 상영관 수는 직영점 약 30%에 해당하는 수치다. 이 회사는 운영상 어려움이 큰 지점부터 임대인들과 임차료 감면에 대해 협상하고 법적 대응에 나설2020.10.18 10:40
CJ CGV(이하 CGV)가 임대료 등 고정비에 대한 부담 증가와 코로나19로 영화업계 전체의 어려움이 가중됨에 따라 이달 26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인상한다고 18일 밝혔다. 일반 2D 영화 관람료는 주중(월~목) 오후 1시 이후 1만 2000원, 주말(금~일)에는 1만 3000원으로 조정된다. 이는 2018년 4월부터 유지된 현 관람료 대비 각 2000원씩 오른 금액이다. 이코노미, 스탠더드, 프라임으로 세분됐던 좌석 차등제는 폐지한다. 다만 고객 편의를 고려해 맨 앞 좌석인 A열과 B열은 1000원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시간대는 고객들이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3단계(모닝, 브런치, 일반)로 단순화한다. 특별관 요금도 조정된다. 4DX와 IMAX 관람료는 인상되2018.04.17 21:54
CGV, 롯데시네마에 이어 메가박스도 오는 27일부터 영화관람료를 1000원 인상한다. 성인 일반 시간대(오후 1~11시 전) 관람료는 주중 9000원에서 1만원으로, 주말 1만1000원에서 1만2000원으로 오른다.사운드특화관인 MX관은 주중 일반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오르고, 주말 일반석은 1만3000원에서 1만4000원으로 인상된다. 또 럭셔리좌석관인 컴포트관은 주중 1만원에서 1만1000원, 주말 일반 1만2000원에서 1만3000원으로 인상된다. 더 부티크관 등 나머지 특별관은 기존 요금과 동일하다.앞서 CGV와 롯데시네마도 영화관람료 인상계획을 내놨다. 시장의 절반 이상 점유율을 차지하는 CGV는 가장 먼저 가격조정을 단행했다. 지난 11일부터2018.04.09 08:36
하이투자증권은 9일 에 대해 영화 관람료 인상에 따른 실적 개선 예상된다며 투자의견매수를 유지하고 목표주가 10만2000원을 제시했다. CJ CGV는 오는 11일부터 영화 관람료를 1000원 인상 적용할 예정이다. 2D 기준 주중(월~목)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스탠다드 좌석의 관람료는 9000원에서 1만원으로, 주말(금~일) 오전 10시부터 자정까지의 좌석은 1만원에서 1.1만원으로 인상된다. 3D, IMAX, 4DX 등의 특별관 가격 또한 1000원씩 인상된다영화 관람료가 1천원씩 인상되면 영화진흥기금(약 3%), 부가가치세(약 9%), 등을 제외하면 ATP는 전년 대비 680원 증가한 8412원일 것으로 추정된다.청소년, 경로자 등 우대요금은 요금인상에서 제외되2018.04.06 18:42
CJ CGV가 임차료 인상, 관리비 증가, 시설 투자비 부담 등이 지속됨에 따라 오는 11일(수)부터 영화 관람 가격을 기존 대비 1천 원 인상한다고 5일 밝혔다. 이에 따라 주중(월~목)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스탠다드 좌석 기준으로 9천 원이었던 일반 2D 영화 관람료는 1만 원으로 오른다. 주말(금~일) 오전 10시부터 밤 12시 사이에는 1만 원에서 1만 1천 원으로 조정된다. 3D를 포함한 IMAX, 4DX 등 특별관 가격도 일반 2D 영화 관람료와 마찬가지로 1천 원씩 인상된다. 어린이나 청소년, 만 65세 이상 경로자, 장애인이나 국가유공자에게 적용되는 우대요금은 이번 요금 인상에선 제외됐다. 기존과 동일한 요금으로 이용할 수 있다2018.04.06 12:52
CJ CGV 영화관람료가 오는 11일부터 1000원 오른다. 국내 최대 상영관인 CJ CGV는 “6일 주중 오후 4시부터 10시까지 일반 좌석 영화 관람료가 9000 원에서 1만 원, 주말 오전 10시부터 밤 12시 사이 관람료는 1만 원에서 1만 1000 원으로 올린다”고 밝혔다. CGV는 인상 이유로 임차료 인상과 관리비 증가, 시설 투자비 부담 등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롯데시네마와 메가박스는 아직 검토하기 있지 않다고 밝혔다. 영화팬들은 "조조할인을 볼수 밖에 없다"고 푸념했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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