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9 17:17
정부가 추진 중인 도시재생 뉴딜사업 가운데 최초로 공공임대주택을 짓는 ‘광명 너부대’ 사업이 착공했다.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국토부, 광명시, 지역구의원과 시민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광명너부대’ 사업지구 착공식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사업 대상지인 광명시 광명동 776-16 일대는 저지대 상습 침수지역이며 약 60채의 무허가 가옥이 밀집해 주거환경이 열악하고 화재 등 생활 안전도 취약한 지역이다. 그러나 지하철 7호선과 인접해 교통망이 우수하고 목감천과 너부대근린공원이 있어 개발이 완료되면 쾌적한 주거환경을 갖출 것으로 전망된다고 LH는 설명했다. 사업은 1단계로 오는 2021년까지 광명시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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