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2.13 07:57
광주은행(은행장 고병일)은 최근 치매환자의 실종 예방·신속 발견을 위해 광주경찰청,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 ‘배회감지기 무상보급 사업’ 협약체결과 함께 사회적약자 지원 성금 1000만원을 광주경찰청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협약을 통해 세 기관은 실종 우려가 있는 지역 거주 환자 300명에게 배회감지기를 보급 및 관리할 예정이다. 광주은행은 배회감지기 구입 및 유지 비용에 힘을 보태고,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지급 대상자 선정과 기기 보급 및 관리, 광주경찰은 지급된 배회감지기를 활용해 실종 환자의 수색 및 발견에 힘쓰기로 했다. 이에 따라 광주은행은 지난달 29일, 광주광역시에 지역 치매 어르신 대상 배회감지기2022.09.30 17:16
광주은행이 사회적 약자 돕기에 적극 나서고 있다.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29일 본점에서 범죄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원하는 사회적 약자 지원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밝혔다.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임용환 광주경찰청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2천만원의 성금을 전달했으며, 이는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지역의 범죄피해자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 “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침으로써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며 광주·전남 대2021.09.17 14:22
광주은행(은행장 송종욱)은 광주 광산구 소촌동에 위치한 광주경찰청(청장 김준철)에서 범죄 피해로 인해 고통을 겪고 있는 피해자들을 지원하기 위해 성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고 밝혔다. 이번 성금 전달식에는 송종욱 광주은행장과 김준철 광주경찰청장, 관계자 등이 참석했으며 전달한 성금은 광주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광주 지역의 범죄피해자를 위한 후원금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송종욱 광주은행장은“범죄 피해로 고통받는 우리 지역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었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광주은행은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는 사회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침으로써 지역 곳곳에 나눔 문화를 전파하며 광주·전남 대표은행2019.12.05 19:37
광주여대(총장 이선재) 경찰법학과는 지난 3일 정보통신관 3층 세미나실에서 재학생 취업역량강화를 위한 명사 초청 특강을 실시했다. 5일 광주여대에 따르면 이번 특강은 장하연 광주지방경찰청장을 초빙해 ‘경찰의 가치와 미래’라는 주제로 진행했으며, 경찰공무원을 준비하고 있는 경찰법학과 재학생 120여명이 참석했다. 장하연 청장은 시민들을 위해 헌신하고 있는 경찰공무원들의 다양한 업무와 미래의 경찰공무원으로서 지녀야하는 인성 및 능력에 대한 내용으로 특강을 진행했으며,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광주여대 경찰법학과 김경훈 학과장은 “이번 특강이 재학생들에게 그들의 업무와 미래의 비전에 대해 폭넓2019.07.02 18:52
장하연(53) 경찰청 정보국장이 광주경찰청장으로 내정됐다. 경찰청은 2일 인사를 단행하고 장하연 국장을 광주경찰청장으로 임명했다고 밝혔다. 장 신임 광주청장은 목포 문태고등학교와 경찰대학(5기),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을 졸업했다. 1989년 3월 경위로 경찰 복무를 시작해 2009년 총경 승진후 광주청 정보과장으로 근무했다. 이후 곡성경찰서장, 경찰청 수사구조개혁팀, 경찰청 정보국 정보4과장, 서울 성동서장을 역임했으며 2015년 경무관 승진 뒤 전주완산서장, 대통령비서실(국정상황실) 등에서 파견 근무했다. 지난해 치안감 승진 이후 경찰청 정보국장을 역임했으며, 이번 인사를 통해 광주경찰청장으로 내정2018.10.10 18:47
광주지방경찰청(청장 김규현)은 안전하고 살기 좋은 농촌 만들기를 위해 10일 농협광주본부 회의실에서 농협광주본부(본부장 김일수)와 조합장 등 4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그간 이뤄졌던 광주청과 농협광주본부 간 협력을 확대해 공동체 치안활동을 강화하고, 양 기관의 사회공헌 활동을 촉진함으로써 사회적 가치 실현을 위한 정부혁신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공동체 치안 활성화‧농업인 실익 제고‧전국동시조합장선거 불법행위 근절 등 3개 분야에서 다양한 협력 사업을 전개해 나가기로 했다. 김규현 광주경찰청장은 “이번 업무협약이 농촌을 더욱 안전하고2018.07.26 14:52
광주지방경찰청(청장 배용주)은 26일 광주지방경찰청에서 실종아동 예방 및 신속발견을 위한 광주지방경찰청-SK텔레콤(서부마케팅본부) 간 ‘컴백-홈(ComeBack Home) 실종아동찾기 캠페인’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업무협약은 광주경찰청의 실종에 대한 사회적 관심 제고와 SK텔레콤의 사회적 가치 활동에 대한 높은 참여의지로 성사됐다. 주요 협약내용은 △‘지문등 사전등록’ 홍보 포스터 제작, 광주·전남·전북·제주도 대리점 내 게시 △대리점 내방고객 대상 미아방지밴드 배포 △실종아동 사진 및 지문등 사전등록 어플(안전드림) 연동 QR코드 MMS 문자메시지 발송 등 SK텔레콤의 다양한 홍보 플랫폼을 활용해 실종아동 예방2018.07.03 13:29
광주경찰청(청장 배용주)이 최근 민간위원이 참여하는 ‘광주경찰청 인권위원회’를 확대‧개편하고, 각 기능별‧부서별 중점 추진 테마를 선정해 수사 절차상 피의자와 피해자, 참고인 등의 인권을 보호하기 위해 다양한 시책을 추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이는 최근 정부에서는 수사권 조정 합의안을 발표하고, 이를 구체화 할 법안을 마련하고 있는데다 앞으로 경찰의 수사과정에서 적정절차를 준수하고 인권침해를 예방하려는 노력에 대해서도 국민적인 관심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되기 때문이다. 먼저 광주경찰청은 최근 인권위원 6명을 추가 위촉하는 위촉식 행사를 갖고 ‘인권위원회’를 확대‧개편했다 전체 11명의 인권 위2018.06.08 15:31
광주지방경찰찰청(청장 배용주)은 농성지하차도는 상습침수와 급경사 및 시야확보 곤란에 따른 교통사고 다발지역으로 현재 구조개선 공사를 본격적으로 진행, 향후 현장 점검을 통해 11일부터 제한속도를 현행 30km → 40km로 상향 조정하기로 했다고 8일 밝혔다. 광주광역시에서는 지난 5월 1일부터 내년 9월까지 농성지하차도를 부분적(1~6단계)으로 폐쇄하고 ’20년 2월까지 공사를 마무리할 계획이다. 농성지하차도 경사 완화공사는 현재 수로박스 이설과 가설 교량 설치를 위해 상록회관에서 광천4거리 방향 우회전 차로 확보와 군분로 임시교차로에 교통신호기 및 무인단속장비 등 교통시설물 설치를 마치고 본격적인 2단계 공사를 진행2017.10.31 18:06
광주경찰청은 전국을 무대로 82억원 상당의 마황 첨가 불법 다이어트 한약을 제조·판매한 일당 34명을 보건범죄단속에관한특별조치법과 약사법위반 등의 혐의로 검거했다고 31일 밝혔다. 또 주범인 A씨(46)는 구속했다. 이들 일당은 지난 2007년 4월부터 2017년 6월까지 광주시 광산구 소재 구 세차장 건물에 간이 제조공장을 차리고, 장기 복용시 불면, 심장마비, 뇌출혈 등의 부작용을 일으키는 일반인 취급금지 한약재 ‘마황’을 첨가한 다이어트 한약 82억여 원 어치를 제조 전국 3만7000여 명의 개인 소비자들에게 판매해 온 혐의를 받고 있다.이들 중 주범 4명은 모두 친인척간으로 광주, 수원, 대전, 성남 등지에 텔레마케팅(TM) 사무실2017.10.10 13:47
광주경찰청은 국회 안정행정위원회 더불어민주당 소병훈 의원이 경찰청 제출 국정감사 자료에서 최근 5년동안 광주와 전남 지역에서 경찰이 수사를 잘못한 것으로 인정된 사례(수사 과오)가 19건에 이르는 것으로 조사됐다는 내용과 관련, 10일 “사실과 다르다”고 적극 해명 하고 나섰다. 또 최근 소 의원의 국감 자료를 인용한 주요 언론의 보도에서도 “광주와 전남지역에서 2012년부터 2016년까지 이의 사건은 191건 접수돼 그 중 잘못 된 수사가 6.1%로서 이는 전국평균 4.0% 보단 높은 수치로 수사과오가 인정됐다는 것은 수사과정에서 편파수사나 수사지연, 사실 관계 오류가 있다는 의미 이기에 수사공정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2017.08.03 17:11
배용주(54·경찰대 2기) 신임 광주경찰청장이 3일 취임식을 갖고 본격 업무에 들어갔다. 배 청장은 이날 취임사에서 “주민을 위한 진정한 광주경찰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며 “경찰의 존재 이유는 국민이다. 광주시민의 안전을 위해 정성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배 청장은 이어 “우리 내부 기준이 아닌 수요자인 시민의 관점에서 시민안전에 꼭 필요한 정책을 고민하고,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특히 배 청장은 “경찰다운 경찰, 정의로운 경찰을 위해 진력하겠다. 정의는 어느 누구도 대신할 수 없는 우리 경찰이 지켜내야 될 경찰의 본분이자 책임이다”며 “정치적인 고려나 사사로움에 의해 본연의 업무2017.07.13 16:54
광주경찰청은 13일 광주지방경찰청 5층 무등홀에서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와 발달장애인 권리보호 및 인권향상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날 업무 협약식에는 이기창 광주지방경찰청장, 나금주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 등 관계자 15명이 참석한 가운데 발달장애인의 범죄 피해와 권익 침해 예방을 위해 피해사례 발굴 및 범죄발생 현장에의 동행출동 등 신속한 업무협력을 위한 긴밀한 협업체계를 유지하기로 했다. 이기창 청장은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동등한 기반에서 살아가는데 많은 한계와 어려움이 있는데 양 기관이 함께 노력하여 발달장애인의 권리 및 인권보호에 최선을 다하자”고 밝혔다. 나금주 광주발달장애인지원센터장은2017.06.15 15:53
광주경찰청은 지난 4월 17일부터 9월30일까지인 보험사기 특별 단속 기간을 올해 연말까지 연장하기로 했다. 15일 광주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14일 무등홀에서 청장, 2부장, 수사‧형사‧교통과장 등 수사지휘부와 경찰서 보험사기 수사관 , 외부 전문강사 등이 한자리에 모여 광주지역 보험범죄를 조장하는 범죄적 환경을 지속적으로 단속하기 위한 결의를 다지는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이기창 광주청장은 “지난 4월 17일 보험범죄 특별단속 실시하면서 수사체제 정비, 각종 워크숍, 다각적 수사활동을 통한 범인 검거에 매진해서 이제 좋은 성과가 서서히 나타나고 있으나 아직까지 광주지역이 보험범죄의 온상이라는 오명이 씻기지 않고2017.06.08 15:15
광주지방경찰청은 8일 채팅앱을 통해 마약을 거래하고 투약한 혐의(마약류 관리에관한법률 위반)로 태국 국적의 판매책 A(28)씨 등 3명과 투약자 1명을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4∼5월 또 다른 판매책 B(28)씨와 C(39·여)씨에게 필로폰 13g(1g에 100만원 상당)을 3차례에 걸쳐 판매했다. 또 이들은 다시 마사지업소에서 일하는 종업원 등에게 0.1g 당 현금 10만원을 받고 필로폰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A씨 등 판매책은 인천 일대의 공장 등지에서 일해 왔으며, 단속을 피하기 위해 채팅방을 사용했으며, 현금 만을 거래한 것으로 드러났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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