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07.10 19:19
[글로벌이코노믹=윤경숙기자]한국소비자단체협의회 물가감시센터는 10일 최근 일부 제품의 가격을 올린 교촌 치킨의 가격 인상 근거가 부당하다고 지적했다.교촌치킨은 최근 스틱·콤보를 1만6000원에서 1만7000원으로(6.3%), 레드 스틱·콤보 및 허니 콤보를 1만7000원에서 1만8000원(5.9%)으로 인상했다.협의회는 교촌치킨이 가맹점 운영비용 상승을 가격 인상 근거로 들었으나 이 비용 중 일부는 원재료가 되는 닭고기 가격이 하락해 상쇄됐을 것으로 보고 있다.협의회는 "닭고기(냉장,9-10호,kg)도매가격은 6월 평균 3089원으로 작년 같은 달 3788원과 비교해 18.5% 하락했고, 지난 5년간 평균가격보다 15.5% 떨어졌다"며 "이번 가격인상 품목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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