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10.17 21:13
경기도 광주시의회 의원연구단체 스마트광주시티 연구회(대표의원 이은채)는 17일 광주시 회안대로 45번 국도 교통안전시설물 설치 효과 분석 연구용역 최종보고회를 열고 디지털 트윈(Digital Twin) 기반 교통 시뮬레이션 결과를 발표했다.이번 연구는 회안대로 태전동 일대 램프와 IC 간 엇갈림 구간에서 발생하는 상습 정체 문제의 원인을 과학적으로 규명하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을 제시하기 위해 추진됐다. 연구진은 신호제어, 램프미터링, 우회도로 개설 등 다양한 대안을 비교·분석했다.분석 결과, 국도 진입램프에 신호등을 설치하는 램프미터링 방식은 구조적 한계로 인해 정체 해소 효과가 미미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부 구간의 통행속2025.05.14 15:20
화성특례시가 관내 '주요 교통정체 구간'에 대한 분석과 개선 방안 마련에 힘쓰고 있다고 14일 전했다. 앞서 시는 지난 13일 ‘화성시 교통혼잡지구 조사와 기본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해 시 전역의 상습 교통 정체 지역에 대한 방안을 논의했다. 이번 용역은 교통량, 도로 구조, 신호체계 등 전반을 진단하고,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해소하는 실효성 높은 개선책을 수립하기 위해 지난해 11월부터 착수됐다.주요 내용으로 시는 시청로, 남양로, 마도IC, 신리IC 등 11개 주요 혼잡지점에 대해 도로 선형 개선, 차로 운영 효율화, 신호체계 최적화, 좌회전 대기차로 연장 등의 방안을 내놨다.정명근 화성특례시장은 “교통 문제는 시민 일상2025.01.17 10:23
국가철도공단 수도권본부는 오는 5월 신분당선 광교∼호매실 제2공구 건설 본격 착수에 앞서 수원시 장안구 수성중사거리 구간의 교통정체 해소 방안을 논의하기 위해 지난 16일 수원역 환승센터에서 전문가 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자문위원회에는 학계·연구기관·엔지니어링 전문가와 지자체 및 경찰서 교통업무 담당자 15여 명이 참석해 광교~호매실 건설사업의 일환으로 도심 간선도로 하부에 정거장을 신설하는 공사가 총 55단계에 걸쳐 진행됨에 따라 단계별 공사로 인한 극심한 교통 정체를 개선하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논의했다.수도권본부는 교통관련 전문가들의 다양한 의견을 공사 계획에 반영해 교통정체로 인한2024.12.09 14:58
부산항만공사(BPA, 사장 강준석)가 감만부두 주변 물류 흐름 증가와 교통량 급증에 대비하기 위해 진출입 차로 확장 및 신호 주기 조정 등 선제적인 교통 혼잡 완화 대책을 이달 말부터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BPA에 따르면 그간 자성대부두에서 처리했던 화물이 연내 신감만(감만)부두로의 이전이 완료되는 등 북항 컨테이너 부두 기능이 재배치됨에 따라 기존 부산시 동구와 남구로 분리 처리되던 화물이 남구로 집중되고, 감만부두 교차로 교통량이 대폭 증가할 것으로 예측되어 교통 혼잡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종합적인 방안 마련이 시급한 상황이다.이에 부산항만공사는 부산경찰청, 화물차 운전자, 북항 운영사 등 이해관계자와 현장 회의2024.12.06 16:08
성남시는 판교 제2·3테크노밸리의 상습적인 교통 정체를 해소하기 위한 추가 단기 대책을 6일 발표했다. 시는 판교 제2테크노밸리와 접한 대왕판교로의 혼잡을 완화하기 위해 내년 1월 중으로 분당내곡로 진출로 앞에 신호등을 설치해 시흥사거리의 교통 체증을 최소화할 계획이다. 또한 출근 시간대에 차량 대기가 심각한 창조밸리 입구 삼거리의 U턴차로를 좌회전 차로로 변경하고, 컬러레인을 설치해 좌회전 차량의 대기 공간을 확보할 예정이다. 아울러 경부고속도로 상 EX허브(고속도로 대중교통 환승시설)의 정식 개통 전에 임시 정류장을 개설하고, 달래내로(금토삼거리 ~ 대왕판교IC 구간)의 우선 확장 방안도 추진한다. 이번 대책은 시2024.08.28 17:09
경기도의회 안계일 의원(국민의힘, 성남7)은 경기도가 추진 중인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사업이 서현로(국지로 57호선) 교통정체가 우려된다며 이에 대한 대책마련이 절실하다고 지적했다.안 의원은 28일 정담회를 열고 ‘용인~광주 고속화도로’ 사업으로 인한 서현로 교통정체에 대해 집중적으로 문제 제기를 했다.서현로는 경기도 광주시 태재고개에서 성남시 분당동과 서현동을 거쳐 판교로 이어지는 주요 도로로, 국토교통부 조사에 따르면 교통량이 전국 상위 5위에 이를 만큼 혼잡한 구간이다. 이런 상황에서 ‘용인~광주 고속화도로’가 태재고개부터 서현로를 거치는 노선으로 계획되어 있어 도로가 완공될 경우 서현로의 교통 정체가2023.09.29 18:51
추석 당일인 오늘 귀성길과 귀경길 모두 극심한 정체가 이어지며 양방향 교통 상황이 혼잡을 이어간 가운데, 저녁에 가까워지면서 이같은 정체도 점차 완화되고 있다. 29일 저녁 6시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는 약 5시 20분 정도가 소요될 것으로 전망된다. 광주와 대구에선 약 5시간, 대전과 강릉에선 약 3시간이 걸릴 것으로 관측된다. 서울에서 부산은 5시간 30분, 대구는 3시 30분, 광주는 4시간 20분으로 양방향 정체가 서서히 풀려가고 있다. 추석 당일은 성묘와 가족 방문으로 교통량이 몰릴 것으로 예상돼 왔다. 이날 전국 고속도로 교통량은 627만대로 추정됐다. 실제로 이날 오후 1시 기준으로 서울에서 부산까지 약 82023.04.05 10:33
경기도 안산시는 안산스마트허브 근로자들의 출·퇴근 교통정체를 해소하고 교통약자의 안전을 개선하기 위해 지능형교통체계(ITS)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한다고 5일 밝혔다. 지능형교통체계(ITS)는 도로, 차량, 신호시스템 등 기존 교통체계에 전자·제어·통신 첨단기술을 연계해 교통시설의 효율을 높이기 위한 시스템이다. 시는 스마트 교차로, 좌회전 감응신호 체계 등 첨단신호시스템을 도입하고 긴급차량 우선 신호시스템 고도화, 어린이 보호구역 내 안전한 통행로 확보를 위한 보행 안전시스템 구축 등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앞서 시는 지난해 국토교통부에서 주관한‘2023년 지자체 지능형교통체계(ITS) 구축사업’공2020.02.13 15:45
서울시가 새로운 광화문광장 조성과 관련해 당초 우회도로를 개설하기로 했던 경복궁 앞 사직로를 '유지'하기로 결정했다. 광화문광장 조성을 위해 정부서울청사 부지 일부를 우회도로로 만들겠다는 당초 계획을 백지화한 것이다. 서울시는 13일 지난해 9월부터 연말까지 온·오프라인을 통해 수렴한 광화문광장 재구조화 관련 시민소통 결과를 공개하고 향후 계획 추진방향을 발표했다. 서울시는 광화문광장 재조성과 관련해 광화문광장 동·서 방향 축이 되는 사직로를 교통영향을 최소화하기 위해 현재 도로노선을 유지한다. 당초 사직로를 광장으로 전환하고 정부서울청사를 우회하는 U자형의 우회도로를 계획했으나 교통정체 심화에 대한 시2019.05.25 10:53
봄 나들이 막바지 차량들로 인해 수도권 위주로 매우 교통이 혼잡할 것으로 전망된다. 한국도로교통공사에 따르면, 25일 교통량은 전국 484만대, 수도권에서 지방으로 51만대, 지방에서 수도권으로 52만대 예상되며, 지방방향은 평소 주말 수준으로 매우 혼잡, 서울방향은 오후부터 혼잡이 예상된다. 주요 도시간 예상 소요시간은 서울에서 출발시, ▲대전행 2시간14분 ▲강릉행 3시간10분 ▲대구행 3시간59분 ▲광주행 3시간58분 ▲울산행 4시간 42분 ▲목포행 4시간29분 ▲부산행 4시간53분 이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서울행의 경우 ▲대전 출발 시 1시간35분 ▲강릉 출발 시 2시간40분 ▲대구 출발 시 3시간30분 ▲광주 출발 시2018.02.17 08:10
오전 7시 48분 현재 고속도로가 원활한 모습이지만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려 오전 9시 이후 교통정체가 시작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도로공사에 따르면 짧은 설날연휴로 전일 귀경차량이 집중되며 전일 고속도로는 극심한 정체현상을 나타냈다. 지금 오전 현재 고속도로 정체가 해소됐으나 다시 귀경차량과 나들이 차량이 몰리며 정체가 다시 시작될 전망이다. 본격적인 정체는 오전 9시부터 시작돼 오후 4시쯤 가장 심할 전망이다. 이에 따라 새벽 2~3시쯤 해소될 것이라는 관측이다.한편 한국도로공사는 서울 요금소 기준으로 부산에서 서울까지 4시간 50분, 광주에서 서울까지는 3시간 30분, 강릉에서 서울까지 2시간 20분 정도 소요된다2018.01.18 15:21
전북 정읍시의 작은말고개도로(작은말고개)가 3월부터 본격 개통된다. 총사업비 72억원이 투입되는 작은말고개는 상동회관 사거리에서 구룡동 영창아파트 입구까지 이어지는 연장 878m, 폭 20m의 4차선 도로이다. 18일 시에 따르면 2016년 6월 착공, 2017년 12월 준공을 목표로 사업을 추진해왔으나 12월 초 잦은 눈과 비가 내린데다 낮은 기온이 이어지면서 아스콘 포장공사를 하지 못했다. 시 관계자는 “그 같은 상황에서 포장공사를 하면 품질 확보가 어렵고 부실공사 우려가 있어 공사를 일시 중지했다”며 “해빙이 되면 곧바로 공사를 시작, 마무리하고 3월 중 개통할 예정이다”고 밝혔다. 또 영창아파트→상동회관 방향 도로2018.01.03 19:52
3일 오후 3시 16분께 서울 홍대 인근에서 화재가 발생한 가운데 인근에서 교통사고까지 발생하며 도로 정체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홍대입구역에서 서교동사거리 방면과 동교동삼거리에서 홍대입구역 방면은 교통 정체가 수시간째 이어져 시민들이 지하철로 몰리고 있다. 교통방송은 이날 오후 4시 22분께 트위터를 통해 “양화로(홍대입구역 → 합정역) 서교동 4거리부근 건물 리모델링 공사장에서 화재가 발생해 현재 진화 작업은 끝났다”라며 “잔불 정리작업으로 2~3개차로가 부분통제, 주변도로 정체가 지속되고 있으니 참고하길 바란다”고 밝혔다.현재 동교동삼거리에서 홍대입구역 방면은 시속 13km로 정체가 계속되고 있다. 홍대입구역2017.10.04 20:29
실시간 교통정보에 따르면 추석 당일인 4일 교통정체가 조금씩 해소되고 있다. 이날 오후 8시 21분 현재 서울-부산은 약 7시간 30분, 부산-서울은 약 6시간 30분이 걸린다. 한국도로공사는 교통정체가 자정을 넘어서면서 풀릴 것으로 내다봤다. 실시간 교통상황은 고속도로 교통상황 및 실시간 교통정보는 종합교통정보안내 1333과 고속도로 교통정보 1588-2504번, 운전자용 스마트폰 앱 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5일 오후에는 비가 내릴 것으로 전망된다. 제주도는 오후부터, 호남과 경남은 밤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6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확대될 것으로 관측됐다. 이에 따라 5일 오후에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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