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18 16:00
구더기 액상분유가 화제인 가운데 제조사가 해명했다.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는 액상분유 A에서 구더기가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관련해 해당업체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 해당업체는 "아기 제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 A 액상분유는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이어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의 내용은 사실과 차이가 있으며, 보다 세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른 시간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한편 한 소비자는 유통기한이 2015년 11월 15일까지인 액상분유 A를 아이에게 먹였는데, 병뚜껑 부분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아이는 묽은 변을 봤고, 엉덩이에 발진까지 겪었다고 밝혔다.2015.07.18 14:46
구더기 액상분유가 화제인 가운데 제조사가 해명에 나섰다.지난 16일 각종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는 액상분유 A에서 구더기가 나왔다는 글이 게재됐다. 이와 관련해 해당업체 측은 홈페이지를 통해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해명했다. 해당업체는 "아기 제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 A 액상분유는 제조공정상 살아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라고 말했다.이어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 현재 인터넷상의 내용은 사실과 차이가 있으며, 보다 세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른 시간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설명했다.한편 한 소비자는 유통기한이 2015년 11월 15일까지인 액상분유 A를 아이에게 먹였는데, 병뚜껑 부분에서 구더기가 나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후 아이는 묽은 변을 봤고, 엉덩이에 발진까지 겪은 것으로 알려졌다.2015.07.18 13:20
구더기 액상분유 LG생활건강 베비언스는 17일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입장을 밝혔다.LG생활건강은 “아기들이 먹는 식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며 “액상분유의 제조공정상 살아 있는 벌레 혹은 이물은 절대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다”라고 해명했다.하지만 이러한 LG생활건강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유아들이 먹는 액상분유에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나왔다는 사실에 온·오프라인 유통업계는 긴장 중이다.식품의 안전성에 대해서 그 어느 때보다 민감한 요즘 이후에 관련업계에 미칠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기 때문.2015.07.18 11:55
구더기 액상분유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업체의 발언이 분노를 모으고 있다.17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와 SNS가 구더기 액상분유 소식으로 들끓고 있는 가운데, 해당 액상분유에서 구더기를 발견한 한 주부가 자신의 블로그를 통해 업체 측과의 접촉 사실을 공개했다. '액상분유**** 살아있는 구더기 나온 그 후'라는 글에서 이 주부는 "액상분유**** 담당자가 일요일 집 앞으로 찾아왔다"라며 "고객상담실의 여직원분과 담당 연구원인데 (구더기가 나온) 동영상을 보여주자 놀라면서 본인들도 소름이 끼친다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담당연구원이 '저희도 우려했던 일'이라고 하더라. '지난번에도 한번 비슷한 일이 있었지만 살아 있는건 처음이다'라고 말했다. 너무 화가 났다"고 호소했다. 또 이 주부는 "저는 신경을 많이 썼더니 스트레스로 몸살이 왔고, 아기는 다른 분유를 먹였더니 자꾸 거부하고 게워낸다. 응가에 콧물이 섞여 나오는 콧물똥을 싸고 수시로 변을 본다. 더운 여름에 엉덩이 발진까지 생겼다"고 설명했다. 그러면서 "회사 측에서 생활용품으로 피해보상을 해준다기에 거절했더니 50만원을 준다고 하더라"며 "대표이사의 사과를 원한다고 했더니 단칼에 '힘들다'고 하더라"며 분노했다.2015.07.17 14:55
구더기 액상분유, 해당업체 반박 "제조공정상 살아 있는 벌레가 들어갈 수 없는 제품..."액상분유에서 구더기가 나와 논랍에 휩싸인 업체가 공식 입장을 내놨다.오늘 17일 해당 업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아기제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 액상분유는 제조공정상 살아 있는 벌레 혹은 이물이 들어갈 수 없는 제품으로 아기의 건강과 안전을 최우선으로 생각하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현재 인터넷 상의 내용은 사실과 차이가 있으며 보다 세부적이고 정확한 정보를 빠른 시간내 다시 말씀드리겠다"고 덧붙여 설명했다.한편 17일 한 여성은 온라인 육아커뮤니티에 '액상분유OOOO 살아있는 구더기 나온 그 후'라는 제목의 글을 올렸다. 해당 게시글에 따르면 이 여성은 유통기한 2015년 11월15일까지인 이 액상분유를 아이에게 먹인 뒤, 분유 병뚜껑에서 살아있는 구더기를 발견했다.이 여성에 따르면 아이는 분유를 먹고 난 뒤 묽은 변을 보거나 먹으면 다 게워내고 설사를 하는 등 상태가 좋지 않은 상황이다.이에 여성은 해당업체에 이 사실을 알렸고 "멸균처리를 하고 있으나 그 후에 뚜껑 틈으로 들어가 알을 까고 부화한 것 같다"는 해명을 들었다. 이어 업체 측에서 자사의 생활용품으로 피해보상을 해주겠다고 제안했으나 이 여성은 거절했고, 현재 대표이사의 공식사과를 요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1
리플 CEO "집중하라" 단 한 마디에…XRP 커뮤니티 '갓 캔들' 기대감 폭발
2
HBM 다음은 LPDDR… 루빈이 촉발한 전공정 슈퍼사이클
3
키옥시아, 1분기 영업익 29배 전망에 주가 상한가… 시총 日 4위 도약
4
TKMS, 세계 최초 대형 무인잠수체계 인증…캐나다 120조 수주전에 기술 카드
5
지금 반도체 들고 있다면… '맞춤 HBM' 경쟁에 주목해야 할 이유
6
시바이누 '최악의 시나리오' 현실화되나… 장기 약세에 투자자 이탈 우려
7
"그린피, 얼마가 적당할까?...골프매거진 골프헤럴드 긴급설문조사
8
스페이스X IPO 일정 당겨져.. 미래에셋벤처투자 등 '강세'
9
美 군용기 수십 대, 이스라엘에 탄약 대량 수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