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생활건강은 “아기들이 먹는 식품이기에 엄마의 마음으로 항상 최선을 다해 만들고 있다”며 “액상분유의 제조공정상 살아 있는 벌레 혹은 이물은 절대 들어갈 수 없는 제품이다”라고 해명했다.
하지만 이러한 LG생활건강의 공식적인 입장 표명에도 불구하고, 유아들이 먹는 액상분유에서 살아있는 구더기가 나왔다는 사실에 온·오프라인 유통업계는 긴장 중이다.
식품의 안전성에 대해서 그 어느 때보다 민감한 요즘 이후에 관련업계에 미칠 파급효과는 ‘상상을 초월'할 수 있기 때문.
박설희 기자 pmj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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