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03.12 16:04
IBK기업은행이 서울 구로에 남부지원WM센터, 경기 화성에 경기남부지원WM센터를 각각 신설해 운영한다고 12일 밝혔다.'지원WM센터'는 전문 PB팀장이 지역본부 내 영업점을 직접 방문해 고객과 상담하는 법인·CEO 등을 위한 자산관리 지원 특화센터다. 은행권 최초로 창구가 없는 WM센터다. 대부분의 WM센터가 수도권 도심에 집중돼 있는 것과 달리, 기업은행은 기업이 많은 디지털단지·공업단지에 ‘지원WM센터’를 신설했다.기업은행은 이를 통해 고객이 주거래 영업점에서 기업업무와 높은 수준의 자산관리 서비스를 동시에 받고, 은행은 효율적인 조직 운영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기업은행 관계자는 “미래 WM센터는 더 이상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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