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2.23 19:39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인공지능(AI)을 그룹 전반에 적용하며 AI 기업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스마트 공장과 조직 혁신을 동시에 추진하며 생산성과 효율 개선을 끌어올리는 전략이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전력 수요 확대 흐름 속에서 AI를 활용한 사업 경쟁력 강화에 나서고 있다. AI 열풍으로 촉발된 반도체 슈퍼사이클(장기 호황)이 데이터센터 확산과 전력 인프라 투자 증가로 이어지면서 LS그룹에 우호적인 시장 환경이 형성되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 같은 흐름은 실적으로도 이어지고 있다. LS그룹 지주사인 ㈜LS는 지난해 사상 최대 매출을 기록했으며, 영업이익 1조 원을 넘기면서 안정적인 수익 구조를 이어갔다. LS전선과 L2025.09.28 18:45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LS 퓨처데이에서 공유된 AI, 양자기술 등을 접목한 우수 아이디어들이 새로운 국제 정세 변화 속에서도 기회를 포착하고 그 파도를 올라타 미래로 나아가는 이정표 역할을 할 것”이라며 LS그룹의 나아가야 할 방향과 임직원들의 적극적인 대응을 요구했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은 26일 안양 LS타워에서 ‘힘에 의해 재편되는 세계’를 주제로 그룹의 미래 준비와 혁신 역량을 공유하는 ‘LS 퓨처 데이’를 개최했다. 매년 9~10월경 개최되는 LS 퓨처 데이는 올해로 4년째다. 이번 행사에는 구자은 LS그룹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최고운영책임자(COO) 등 임직원 200여 명이 참석했다.2025.05.25 19:31
올해 취임 4년 차인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중장기 성장 목표인 '비전 2030'을 현실로 만들고 있다. 회사를 이끄는 동안 자산 규모는 10조원가량 늘었고 주력·신사업 등에서도 구체적인 성과를 내고 있다. 여기서 그치지 않고 구 회장은 항공우주와 방위산업으로도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 그룹 성장을 위한 새로운 사업 기회 발굴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25일 재계에 따르면 구 회장은 '양손잡이 경영' 전략을 통해 그룹 미래 성장 동력 확보에 주력하고 있다. 양손잡이 경영은 전기·전력·소재 등 기존 주력 산업을 강화하는 동시에 배터리·전기차·반도체(배·전·반) 등 관련 사업을 신성장 동력으로 키우는 전략을 말한다. 기존 사업의2024.03.06 18:23
LS그룹이 올해 LS이링크 기업공개(IPO)를 시작으로 계열사들 추가 상장에 나설 계획이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6일 전기차 충전 솔루션 계열사 LS이링크의 연내 상장을 추진한다고 밝혔다.구 회장은 이날 서울 강남구 코엑스에서 열린 '인터배터리 2024'에서 기자들과 만나 "LS이링크의 올해 기업공개(IPO)가 목표"라며 "열심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구 회장은 LS이링크가 상장하는 시장과 관련해 "국내가 될 수도 있고 해외가 될 수도 있다"고 말하면서 '미국 나스닥 등에 상장할 수도 있는가'라는 질문에 "그렇다"고 답했다.구 회장은 "LS이링크와 LS MnM 상장 사이에 1∼2개 정도 계열사 상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2024.01.19 10:43
구자은 LS그룹 회장이 LS미래원을 방문해 ‘LS Futurist(미래 선도자)’ 육성에 나섰다. LS미래원은 그룹 연수원으로 구 회장이 연초 ‘CES 2024’ 참관을 다녀온 후, 가장 먼저 찾은 곳이다.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지난 18일 경기도 안성 LS미래원에서 개최한 ‘2024년 LS그룹 공채 신입사원 입사식’에 참석해 모든 교육 과정을 수료한 신입사원 200여 명에게 LS의 인재상이자 ‘Vision 2030(비전 2030)’을 달성하기 위한 LS 미래선도자가 될 것을 당부했다.이날 입사식에서 구 회장은 신입사원들에게 회사 배지를 손수 달아주고, 환영사에서 “신입으로서의 열정과 패기를 갖추고, 우리 LS를 이끌 리더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이와 함2023.11.10 10:34
“실력이 부족한 것은 인내할 수 있지만, 늦어서 실패한 것은 용서할 수 없다.”이는 오는 11일 창립 20주년을 맞이한 LS그룹을 이끄는 구자은 회장이 평소 자주 하는 말이다. 구 회장은 LS그룹의 수장이 된 지 햇수로 3년 차를 맞았다. 평소에는 부드러운 리더십으로 신입사원까지 살뜰히 챙기는 모습을 보이는 그다. 하지만 사업에 있어서는 과감한 투자에 배팅을 진행하며 앞으로 나아가는 저돌적인 승부사 기질을 여실히 보여주고 있다. 구 회장은 '양손잡이 경영'을 통해 LS그룹의 변화를 이끌고 있다. 나아가 B2B기업이 지닌 딱딱한 이미지를 벗고 대중에게 친숙한 브랜드가 되겠다는 의지를 보인다. 실제 지난 5월에는 직접 광고에 등장했2023.11.10 10:34
자은 LS 회장은 11월 11일 LS그룹 창립 20주년을 앞두고 “위기를 기회로 삼아 LS의 위상을 높이자”고 강조했다.LS그룹에 따르면, 구 회장은 10일 유튜브 채널 ‘LS티비’를 통해 그룹사 전 임직원에게 보낸 임직원 격려 영상 메시지에서 이같이 말했다.범 LG가(家)에 속하는 LS그룹은 지난 2004년 11월 11일 LG그룹으로부터 계열 분리해 출범한 마지막 ‘아름다운 이별’이 주인공이다.LS그룹 ㅊ측은 고유가·고물가·글로벌 무역갈등 등 최근의 엄중한 경영 환경을 고려해 별도의 행사를 갖지 않는 대신, 지난 20년간 회사 발전을 위해 노력해 온 임직원들에게 감사 인사를 전하고 비전 달성의 의지를 공유했다고 설명했다.구 회장은 격려 메시2022.12.28 14:21
LS그룹이 전기의 시대(Electrification)를 맞아 그룹 제2의 도약에 나선다. 28일 업계에 따르면 LS그룹의 각 계열사들은 구자은 LS그룹 회장의 양손잡이 경영 메시지에 따라 그룹의 주력인 전기·전자 및 소재, 에너지 분야의 사업 경쟁력은 더욱 강화하는 한편, 미래 성장 가능성이 큰 신규 사업을 발굴·육성하고 있다. 그룹은 주주, 고객, 시장 등 LS와 함께 하는 모든 파트너들과 더욱 소통하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을 통해 기업과 사회가 함께 성장·발전하도록 노력하고 있다. ESG를 단순히 리스크 관리 차원이 아니라, 친환경 이슈로 인해 '전기의 시대'가 도래할 것에 대비한 LS만의 차별화된 사업기회라는 인2022.09.20 10:18
LS그룹이 미래 신사업에 대한 아이디어, R&D와 디지털 전환의 우수 성과 사례 등을 공유하는 'LS 퓨처 데이(LS Future Day)'를 처음으로 개최했다. LS그룹은 19일 안양 LS타워에서 각 계열사에서 선정된 우수사례 발표 및 시상식 등이 진행했다고 밝혔다. 구자은 LS그룹 회장을 비롯한 각 계열사 (최고경영자)CEO, CTO(최고기술책임자), CDO(최고디지털책임자) 등 임직원 200여명이 참석했다. LS 퓨처 데이는 구자은 회장 취임 이후 지속 추진해온 '양손잡이 경영'을 더욱 가속화하기 위해, 2004년부터 실시해온 연구개발 성과공유회 LS 티-페어(LS T-Fair)를 기존 사업 뿐만 아니라 미래 사업 분야로 확장한 행사다. 올해는 N·B/T/2021.12.18 16:12
구자은 LS그룹 회장은 '2021 LS 애자일 데모 데이' 행사에 참석해 ‘디지털 전환(DT)의 주요 성과를 공유’ 했다.LS는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애자일 데모 데이를 개최하고 있다. 지주사 내 미래혁신단과 주요 계열사들이 협업을 통해 도입한 애자일 성과를 공유하고 향후, 계획을 논의 한다.지난 15일 부터 3일 간 열린 이번 행사는 지난해에 이어 코로나19 감염 확산 방지를 위해 비대면으로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행사를 개최했다.행사의 주제는 'Get Agile Right(애자일을 제대로 하자)'로, 미래혁신단은 ▲애자일 혁신 방향성에 대한 당부를 담았다.구자은 LS그룹 회장은 안양 LS타워에서 오프라인으로 개최된 '애자일 게임'에 참여해 애자2018.11.27 16:03
구자은 LS엠트론 부회장이 회장으로 승진했다. 구 부회장은 지주회사인 ㈜LS 사내이사로 선임된 데 이어 이번 임원이사에서 회장에 오르며 차기 총수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LS 주요 계열사 최고경영자(CEO)는 유임됐으며 40대 여성 임원도 탄생했다.◇‘차기 총수 유력’ 구자은 지배력 확대 LS그룹은 27일 오전 이사회를 열고 ‘2019년도 임원인사’를 확정했다. 이번 인사에선 회장 1명, 전무 5명, 상무 8명, 신규 이사 선임 14명 등 총 28명이 승진했다.구자은 부회장은 이날 회장에 올랐다. 구 부회장은 LS엠트론 회장직은 그대로 유지하면서 ㈜LS 내 신설 조직인 디지털혁신추진단을 맡게 된다. 디지털혁신추진단은 그룹의 중점 미래 전략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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