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6 17:12
농협중앙회는 지난 15일 농협중앙회 본관에서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 집행위원회 회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는 ICAO 이성희 회장(농협중앙회장)을 비롯한 전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8인의 집행위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화상회의로 진행됐다. 안건으로는 ▲UN식량농업기구(FAO) 등 농업분야 국제기구와의 개발협력사업 본격 추진 ▲2021년 시작하는 대륙별 특성화 사업 성과 점검 및 확대 추진 ▲전쟁발발로 어려움에 처한 우크라이나 협동조합연맹을 위해 ICA원칙에 입각한 협력방안 등이 논의됐다. 이성희 회장은 “ICAO가 세계 협동조합운동과 농업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질적·양적으로 심도 있게 발전해 나가야 한다”2020.07.02 14:28
농협중앙회는 이성희 농협중앙회장이 전세계 농업협동조합을 대표하는 국제협동조합농업기구(ICAO)의 19대 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일 밝혔다. 이 회장은 지난 1일 화상회의로 진행된 2020년 ICAO 집행위원회에서 집행위원 만장일치로 회장으로 추대돼 전세계 28개국 농업협동조합의 수장으로 국제사회에서 활동하게 됐다. ICAO는 국제협동조합연맹(ICA)의 농업분과 기구로써 1951년 창설돼 전세계 28개국 33개 회원기관으로 이뤄져 있다. 1998년부터 한국 농협중앙회에서 사무국을 운영하고 있다. ICAO 집행위원들은 과거 국제사회의 원조를 받던 어려운 여건 속의 농업인들이 세계 최고의 농업협동조합을 만들어낸 한국농협의 경험이 전세계 농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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