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8.01 14:36
삼성물산 패션부문은 트래디셔널 캐주얼 브랜드 빈폴이 100% 친환경 상품으로 구성된 지속가능성 라인 '그린빈폴'을 출시한다고 1일 밝혔다. 앞서 빈폴은 지난 2016년 가을·겨울 시즌부터 온라인 전용 상품 라인으로 그린빈폴을 운영해왔다. 올 가을·겨울 시즌부터 그린빈폴에 지속가능성 가치를 담아 새로 단장했다. 그린빈폴은 버려진 페트병과 의류 등을 재활용한 재생 소재, 오가닉 소재, 동물 복지 시스템을 준수하는 책임 다운 기준(RDS) 인증 다운 충전재를 사용했으며, 비료와 살충제 사용을 최소화하면서 노동 환경과 인권을 존중하는 BCI 인증 면, 물 절약 워싱 등 환경에 친화적인 방식으로 제작한 상품들로 구성된다. 상1
美 잠수함 부대, 북극해 빙하 아래서 '100번째' 임무 완수…우주만큼 거친 극지 정복
2
이란 석유 생명줄 하르그섬 강타... 트럼프 긴급 성명 "국제유가 끝내 오일쇼크 폭발"
3
트럼프 행정부, ‘원전 르네상스’ 위해 한국에 러브콜… 웨스팅하우스 독점 깨지나
4
2나노 '수율의 벽'…테슬라 AI6, 2028년 전 차량 탑재 '사실상 불가'
5
“불이 꺼졌다, 병원도 멈췄다”... 쿠바, 건국 이래 최악의 ‘항복 선언’
6
중동발 소재 쇼크, 삼성·SK하이닉스 직격…텅스텐·헬륨 비상
7
캐나다 '60兆' 잠수함 사업 막판 고조…카니 총리 "행복한 고민 중"
8
헤즈볼라 궤멸 작전 개시…이스라엘, 리타니강 남부 '완전 점령' 선언
9
“핵무기 꺼낸 삼성 vs 연합군 소집한 하이닉스”... 반도체 역사를 바꿀 최후의 데스매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