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03.16 13:07
유재영 SK이노베이션 울산CLX 총괄은 울산 사업장을 그린플랜트로 만들겠다고 밝혔다.16일 회사에 따르면, 유 총괄은 SK이노베이션 공식 보도 채널 스키노뉴스에서 “SK이노베이션 모든 계열 파이낸셜 스토리 성공의 열쇠를 쥐고 있는 울산콤플렉스(울산CLX)를 ‘전 세계 에너지 기업의 롤모델이 되는 가장 친지구적인 그린플랜트로 만들겠다”고 전했다. 유 총괄은 ‘그린 플랜트’ 달성 방향으로 생산 제품의 그린화, 생산 과정의 그린화 두 가지를 제시하고, 이의 실현을 위해 ‘개선을 넘어선 패러다임 전환’을 강조했다. 그는 “카본 기반 생산거점인 울산CLX를 그린 플랜트로 만든다는 것이 불가능해 보일 수 있다”고 말하며, “하지만 카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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