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23 09:52
국내 주류전문 기업 골든블루(대표이사 김동욱)가 수입맥주 시장 확대를 노린다.골든블루는 벨기에 정통 에일맥주 '그림버겐(Grimbergen)'을 독점 수입해 23일부터 국내에서 판매를 시작한다고 밝혔다.토종 위스키로 위스키 시장을 접수한 골든블루는 시장 다각화를 위해 지난해 5월 세계 4대 맥주회사인 칼스버그그룹과 유통계약을 맺고 덴마크 왕실 공식맥주인 '칼스버그'를 독점 수입, 유통해 국내 맥주시장에 진출했다. 이후 소비자 접점을 강화하기 위한 공격적인 영업·마케팅 활동을 펼쳐왔다. 그 결과 칼스버그는 골든블루가 판매를 시작한 지 1년 만에 여름 시즌 판매량이 192% 오르는 등 높은 판매 성장률을 기록하며 시장에서의 입지를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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