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2 17:49
신반포15차 재건축 수주전에 참여 중인 대림산업이 조합에 기성불로 공사비를 지급하겠다는 파격적인 제안을 했다. 22일 대림산업에 따르면 시공사 선정에 입찰한 3사(대림산업‧삼성물산‧호반건설) 중 공사비 지급 방식을 기성불로 제안한 곳은 대림산업이 유일하다. 기성불은 시공사가 공사 공정률에 따라 공사비를 지급받는 방식으로 분양수입금 중 일정 비율로 공사비를 지급받는 ‘분양불’과는 반대되는 의미다. 신반포15차의 경우 공정이 1% 진행된 경우 시공사에 지급해야 하는 공사비가 기성불 방식은 24억 원, 분양불 방식은 약 835억 원으로 차이가 발생한다. 대림산업 측은 “조합이 기성불 방식을 선택하면 조합통장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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