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11.26 15:24
롯데제과가 2008년 인수한 벨기에 초콜릿 브랜드 '길리안'이 내년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성장의 발판을 마련한다.26일 롯데제과 글로벌사업부는 "올해 길리안에 신규 MD를 영입해 대대적인 브랜드 리뉴얼(개편) 작업에 돌입했다"면서 "오는 2022년에는 유럽 시장을 대상으로 TV 광고 등 공격적인 마케팅을 할 예정이며, 본격적인 성장이 예상된다"고 밝혔다.이날 벨기에 ‘De tijd’ 등 외신은 “길리안이 롯데에 인수된 이후 13년간 더딘 성장세를 기록하고 있다”면서 “올해 초 부임한 길리안의 CEO 톰 스닉이 제품 수를 절반으로 줄이고 성장 발판을 마련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에 대해 롯데제과 측은 “인수 이후 2017년까지 약 13%의2017.01.12 15:50
롯데제과가 운영하는 길리안 초콜릿 카페에 지난 10일 벨기에 쇼콜라티에 ‘루드윅 데 케셀’이 방문, 초콜릿 만드는 모습을 시연했다. 쇼콜라티에 루드윅은 벨기에 프리미엄 초콜릿 브랜드 ‘길리안’에서만 22년간 근무한 초콜릿 장인으로, 파티시에 경력까지 합하면 30년이 넘는 경력을 자랑한다. 현재는 벨기에의 길리안 본사에서 신제품 개발을 담당하며 새롭고 독창적인 초콜릿 제품들을 개발하고 있다. 루드윅은 이날 길리안 카페에 방문한 고객들을 대상으로 수제 해마 초콜릿 제작을 위한 템퍼링과 몰딩 과정을 시연했다. 시연 후 길리안 카페 소속 쇼콜라티에들을 대상으로 해마 초콜릿 제작에 관해 교육했으며, 완성된 초콜릿을 시식하기도 했다.2016.07.22 19:46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길리안 초콜릿 밀크가 7월 21일 누적 판매량 100만개를 넘어섰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4월에 출시된 길리안 초콜릿 밀크는 파스퇴르 원유에 벨기에산 초콜릿을 담은 초콜릿 밀크다. 국내 초코 우유 중 가장 높은 수준인 초콜릿 함량 6.4%에 프리미엄 파스퇴르 원유 50%를 담았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관련 인기에 힘입어 길리안 초콜릿 밀크 인증샷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오는 31일까지 파스퇴르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에 길리안 초콜릿 밀크와 함께 찍은 사진을 올려 응모하면 된다. 추첨은 내달 8일 파스퇴르 페이스북을 통해 진행한다. 당첨자에게는 △1등 벨기에 여행상품권(5명) △2등 롯데상품권 5만원(10명) △3등 길리안 초콜릿밀크 기프티콘(500명) 등 푸짐한 경품을 증정한다. 한편, 국내 가공 우유 시장에서 초코 우유의 인기는 계속 되고 있다. 관련 시장에서 줄곧 1위를 차지하던 바나나 맛을 지난해 초코 맛이 뒤집은 이래 가공우유 카테고리 1위를 고수하고 있다. aT(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에서 제공하는 식품산업통계정보에 의하면, 초코 우유 매출은 2013년 1025억에서 2014년 1153억, 2015년 1640억원으로 2년 사이에 60.1% 증가했다. 이에 비해 바나나 맛은 2013년 1702억원, 2014년 1481억, 2015년 1430억으로 줄곧 감소해 가공유 시장 1위 자리를 초코 맛에 내주었다. 전체 우유시장에서의 매출액 비중 역시 초코가 5.5%(2013년)에서 8.9%(2015년)까지 증가하는 동안 바나나는 9.1%에서 7.8%로 감소했다. 2016년 1분기에도 초코 우유 판매액은 402억원으로 전체 우유 시장의 9.0%를 차지했다. 같은 기간 바나나 우유 판매액은 367억원으로 전체 우유 시장의 8.3% 수준이다.2016.04.25 08:39
가공유 시장에서 대표 제품이 없었던 롯데푸드 파스퇴르가 관련 시장 에이스 영입에 성공한 것으로 보인다. 롯데푸드 파스퇴르는 길리안과 손잡고 선보인 길리안 초콜릿 밀크가 편의점 출시 첫 주 해당 카테고리 판매 1위에 올랐다고 25일 밝혔다. 지난주에 정식 발매된 길리안 초콜릿 밀크는 파스퇴르 원유에 벨기에산 초콜릿을 담은 프리미엄 초콜릿 밀크다. 길리안 특유의 헤이즐넛 향을 담은 오리지널과 묵직하고 진한 다크 2종이다. 길리안 초콜릿 밀크는 테스트 판매기간 동안 행사 없이 일 평균 4.4개가 팔린 것으로 집계됐다. 길리안 초콜릿 밀크는 출시 첫 주 편의점 세븐일레븐 초콜릿 밀크 컵 카테고리 1위를 차지했다. 현재까지 판매량은 전체 25만개로 향후 입점이 확대되면 판매가 더욱 늘 것으로 보인다. 파스퇴르는 이제까지 가공유 시장에서 대표제품이 없었다. 이에 따라 이번 길리안 초콜릿 밀크가 시장에서 호응을 이끌어내면서 제품군을 다양하게 구성할 수 있게 됐다. 롯데푸드는 길리안 초콜릿 밀크를 파스퇴르의 대표 가공유 제품으로 성장시킨다는 방침이다.롯데푸드 파스퇴르는 "‘길리안’ 초콜릿의 브랜드력과 진한 맛에서 기인한 것으로 보인다"며 "길리안 초콜릿 밀크의 초콜릿 함량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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